말할때마다 묘하게 대갈텅텅 느낌이야
엘리트 운동만 계속 하다가 인서울 체대생이랑 cc하는 느낌...
같은 학교지만 경영학과 공대남이랑은 다른느낌..
뇌가 청순한 느낌? 뭔지알아?
되바라지고 발랑까지고 일진이라 공부안해서 싼마이감성 그런거랑은 결이 좀 다른데 어쨌든 은행원에 저렇게 호감형 외모라 더 안어울려서 알고지낸시간 길수록 마이너스 폭이 커지는거같음
너무 흑화된건가 싶기도 하고 편집방향을 그렇게 잡은건가 싶기도 하네
엘리트 운동만 계속 하다가 인서울 체대생이랑 cc하는 느낌...
같은 학교지만 경영학과 공대남이랑은 다른느낌..
뇌가 청순한 느낌? 뭔지알아?
되바라지고 발랑까지고 일진이라 공부안해서 싼마이감성 그런거랑은 결이 좀 다른데 어쨌든 은행원에 저렇게 호감형 외모라 더 안어울려서 알고지낸시간 길수록 마이너스 폭이 커지는거같음
너무 흑화된건가 싶기도 하고 편집방향을 그렇게 잡은건가 싶기도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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