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소리도 거슬리는데
본인이 채식한다고 하면 보통 본인이 식당 찾거나
다수가 고기 좋아하면 같이 가서
본인은 된찌나 반찬하고 먹는데
남들이 다 찾도록 냅두고 가만있네
배려받기 원하는데 본인은 안하는게 좀 별로다
주변에 채식주의자들 있고
순자보다 훨 엄격한 비건도 있지만
같이 밥먹으러 가면 비건옵션 있는데서
각자 먹고픈거 먹거나
적어도 그 사람들이 식당 찾거나 하는 노력들은 다 하는데
순자처럼은 안그래. 좀 밉상이긴 하네ㅠ
본인이 채식한다고 하면 보통 본인이 식당 찾거나
다수가 고기 좋아하면 같이 가서
본인은 된찌나 반찬하고 먹는데
남들이 다 찾도록 냅두고 가만있네
배려받기 원하는데 본인은 안하는게 좀 별로다
주변에 채식주의자들 있고
순자보다 훨 엄격한 비건도 있지만
같이 밥먹으러 가면 비건옵션 있는데서
각자 먹고픈거 먹거나
적어도 그 사람들이 식당 찾거나 하는 노력들은 다 하는데
순자처럼은 안그래. 좀 밉상이긴 하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