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철
간장종지st라 불호였는데 어제 너무 짠했음
영철한테 정신과 비용 청구해도 될 정도라고 생각함
너무 짠해서 호불호가 그냥 사라지고 측은함만 남음
순자
영수한테 홀딱 빠져서 솔직하게 감정 티내는거라고 생각했는데
어제보니 그냥 남미새에 은따 주동자임
극불호
영철한테 감사하고 있을듯
영숙
편의점 가서 담아드릴까요? 하면
그럼 들고 가라는 거에요? 할 스타일
화면밖에서 지긋지긋해짐 극불호
영호
영숙이랑 상대하는 거 보고 원래 고집세고 별로인 출연자라고 생각했는데
상대만 멀쩡하면 충분히 정상범주에 들어갈 만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됨
현숙
몇 없는 호감 출연자였는데 순자행동에 은근 동조하는거 보고 호감도 떨어짐
그냥 관광잘하고 가셨길
옥순
슈데권 하나 광수한테 쓰는 배려심도 그렇고
순자가 그렇게 염병천병 떠는데도 성숙하게 대응하는 거 보고 호감도 업
제발 영수한테 목매지말고 나가서 좋은 분 만나시거나
이번 사계처럼 남자 풀 좋을때 꼭 다시 나오시길
영수영자
쌍으로 지랄염병
니네 둘다 그정도 아니시고요
더 떨어질 호감도도 없음
사계든 어디든 앞으로도 꼴도 보기 싫음
영철
차마 언급조차 하기 어려움
광수
노코멘트
정숙영식
나가서 좋은 사람 만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