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식의 서툰 운전에 대해 영자는 “말이 많아”라고 꼬집더니, “집에 울면서 가는 거 아니냐? 그냥 (지금 영식이 타는 차를 팔았던) 친구에게 차를 돌려주는 게 어떠냐?”라며 돌직구를 던진다.
‘나는 솔로’ 30기 영자 “차 돌려주는 거 어때?”…운전 서툰 영수 긁었다 [MK★TV컷] - MK스포츠
처음에는 남초현장에서 일하느라 그런가보다 했는데 보면 볼수록 기본적으로 말투가 다소 공격적인 편인거같다는 생각도 들고 그러네.....ㄷㄷㄷ
일단 오늘 본방 보고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