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한테 편리한 가치관이니까
시대가 달라졌는데도 아직도 당당하게 지니며 사는 것 같음.
1. 본인은 집안이 하나도 안 함
(여자가 남자 집안일 하는지 안하는지 궁금해 하는 것 조차 띠꺼워 함)
2. 쓰레기 내다 버리는 것도 어머니가 부탁하셔도 안 함.
(남자들이 이성에게 잘 보이려고 엉덩이 가볍게 움직이는 것 아니꼽게 봄. 여자들이 움직이는지 안 움직이는지 매의 눈으로 관찰 함)
본인이 집안일을 전혀 안했으면, 본인이 만드는 세탁물, 쓰레기, 설거지 다 어머지가 하셨을텐데.. 자기가 할일 대신 해주시는 어머니가 부탁하는 쓰레기는 못 버리면서. 남의 엉덩이 가벼운지 안 가벼운 지 평가함.
3. 내가 명품 두르고, 명품 차 타는 것 괜찮지만 샤넬백 드는 여자는 거름
(비명품 들고 다니는 여자는 좋아보였다고 샤넬백 들고 온 여자 앞에서 칭찬)
4. 어학연수 반대하셨다는 여출의 말을 들으며 손뼉 치며 좋아함
(도대체 유학이 왜 싫은거지..? 여자 =아녀자, 이 사고인가?)
여자는 넓은 세상 경험 하면 안된다는건가..?
어차피 돈은 본인 ’혼자‘벌고, 애는 여자 ’혼자‘ 키우니까?
5. 자식들이 아빠 얼굴 볼 수 있는 시간은 주로 아침밖에 없기 때문에 매일 아침 식사하는 것이 중요하다함.
외벌이면 육아에 참여를 안해도 된다고 생각하나?
본인한테 편한 라이프 스타일이라
가부장주의를 장착하며 자라신 건 아닌지..
돈 번다고 다 용서되는 시대는 예전에 지났답니다..
본인의 모순을 나솔 출연 계기로 잘 깨닫고 발전하시기를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