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계산하겠다는 정희도 말 잘하고 귀엽고 (오늘은 제가 영호님께 어필하는 날이거든요~)
본인이 계산하겠다는 영호도 말을 센스있게 잘하고 (제 성향상, 오늘 이렇게 처음으로 모시는 자리인데 제가 계산하고 싶다. (정희가 망설이니까) 어필하는 마음은 충분히 받았다, 다음에 사주시겠어요?)
대화 미쳐따리...... 특히 영호는 나솔에서 이런 대화센스 가진 남출 간만에 보는듯ㅋㅋㅋ 유하게 옥순1순위인거 돌려 표현하는것도 그렇고 상대를 배려하면서 본인의 의사전달도 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