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를 믿고 의지하려면
전도도 해야하고, 주변 사람들이 믿어서 천국을 가게하는게
옳게 된 '도리'인건데 그걸 안하면 나쁜거잖아
근데 강요는 또 하면 현실적으로 트러블도 많고 말이 안되잖아 사실.
그러니까 강요나 회유는 하지않되 '전도'의 행동을 해야하는데
그게 선한영향력.. 즉 '내가 잘하자'가 된거임.
내가 이렇게 잘하고 좋은 모습 보이다보면
굳이 다니라고 말로 안해도된다~
내가 막 다니라고 하진않지만 난 선한영향력을 주고있으니까
이거 자체가 전도다~ 라는 어떻게보면 정신승리이자
누구에게도 피해를 안주면서 믿음을 실천하는 방법인거지.
왜냐면 울엄마가 교회다녀서 암.
가끔 '다녀야지~' '나와야지~'하고 말씀은 하시는데
그걸로 막 눈치주거나 안나오니까 나쁜거다 뭐 이런식으로 보는게 아니라 사실상 본인 잘 다니시고 걍 잊고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