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숙이 영철을 좋아하는 이유를 들으니 생각하는 마음씨가 감동적이어서 응원해주는게 맞는거 같은데 어제 방송만 보면 온도차가 너무 커보였어서 응원은 하는데 뭔가..ㅠ
6월에 위기 있고 나서 계속 현숙이 3시간반 운전해서 청양 가는거 같던데 진짜 그거 대단한거고 쉬운거 아닌데 그렇게 달려와준 사람한테 하는 말들이나 행동이 여자가 좋아하는 만큼 하는게 아닌거 같아서 좀 맘이 안좋았어ㅠ
청양이라는 시골에 사는 것도 긍정적으로 미래 그려보는것도 참 대단하고 현숙은 영철을 많이 사랑하고 안놓치고싶어하는거 같아서 그래서 맘이 더 쓰인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