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취한 사람이 고집부리고 계속 이야기하려고 하는거
술주정이고 그게 정말정말 싫은 사람도 있고
단호하게 대화 단절하고 응석 안받아주기
<<< 조현아가 현숙과 같은 성향이라는 것도 알겠고
여기까진 다 이해하겠음
근데 다음날 아침 대화는 영식이 태도와 상황이 달라졌잖아?
영식이 술깼고
본인이 술주정 인정했고
고집부린거 인정했고
현숙이 어떤 포인트에서 화난건지 이해했고
반성했고
사과했고
분위기 무겁게 만들지 않으려고 노력까지 했음
그 와중에 계속 어제랑 같은말 도돌이표 하면서 정색한건 오히려 현숙이였음
조현아는 왜자꾸 현숙 이해간다고 나도 술취한거 받아주기 싫다고 멘트하는거지?
그건 어제 상황이구요..... 지금은 사과하는 상황이잖아요
답답해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