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선택의 흐름을 남자출연자들한테 엄청 말하고싶어 하는 거 같음ㅋㅋㅋ초반에도 그러고 나중에 오해 쌓여서 리셋하고 테이프까까 이후에도 또 자기 마음이 누구쪽인지 말하고싶어서 근질근질해하는데 너무 연애상담을 많이 받는 느낌이야ㅋㅋㅋㅋ
거기다 남얘기 전하고 궁예하는 게 심한 이번 기수 사람들한테 얘깃거리 되기 십상이라 이번 기수를 관통하는 오해의 카오스가 된 거 같고ㅠㅠㅋㅋㅋ
말이 많다보니 말실수나 이미지 깎아먹는 것도 있는 거 같아
사람은 나쁜 사람 아닌데ㅠ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