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분히 조용히 기다리고 싶은데 지금 마음이 너무 들떠있어 차라리 몰랐으면 몰랐는데 알고 나서부터는 지금 하루하루 기다리고 있어 언제 하는지 나왔는데 내가 모르는 거 아니겠지? 나 이렇게 재촉하는 사람이 아닌데 그치만 현재진행형은 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