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다시 시향하니까 작년엔 못 느꼈던 (불호인 사람들이 말하던) 훈제햄 냄새가 너무 세게 난다 작년엔 시향만 했고 이번엔 착향까지 했는데 확실히 착향까지 해봐야하는구나만 다시 깨닫고 집 가는 중ㅜ
돈 아끼게 돼서 좋아해야하는 건지 기억과 다른 향에 슬퍼해야하는 건지 모르겠어
올해 다시 시향하니까 작년엔 못 느꼈던 (불호인 사람들이 말하던) 훈제햄 냄새가 너무 세게 난다 작년엔 시향만 했고 이번엔 착향까지 했는데 확실히 착향까지 해봐야하는구나만 다시 깨닫고 집 가는 중ㅜ
돈 아끼게 돼서 좋아해야하는 건지 기억과 다른 향에 슬퍼해야하는 건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