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레도
블랑쉬-진짜 섬유유연제 같더라고 잘 세탁된 이불느낌인플로레센스-꽃집향 생화향이라고해서 기대했는데 살짝 실망했어 이 가격이라면 미샤 양재동꽃시장 핸드크림을 쓰겠다 싶었어
로즈 오브 노 맨즈 랜드-장미향 너무 좋아해서 루나랑 오로즈 롬단까지 가지고 있고 위시가 더치스로즈인데 이거는 불호였어 블라인드 하려고 했던 때가 있었는데 그 때 안사길 잘했다싶음
라 튤립-아카시아 껌 그 자체
모하비고스트-묘하게 익숙한 향인데 생각이 안나 내 코에는 무난하게 예쁜 향이었어
아르마니
테 울롱- 테 울롱 시향 하려고 갔는데 별로 인건 아니지만 울렁여서 아쉬웠어 재스민 때문인 건지 플로럴 했어
휘그 에덴-모든 무화과가 내 취향이 아니었음을 오늘 알아버렸어 내 취향은 필로시코스였어 그래도 튀는 부분이 없어서 불호가 주가 되지는 않을 향이긴 했어
상탈 단샤-상탈33,상탈 블랑,상탈 콜링,상탈 단샤까지 시향 해봤는데 순위를 매기자면 상탈 콜링-상탈33--상탈 블랑-상탈 단샤 순으로 좋아 상탈 콜링은 부드러운 느낌 나서 상탈 부담스러운 사람이 쓰기 제일 좋을 거 같고 상탈 블랑은 부드럽기는 한데 약간 울렁거리는 느낌이 들어서 아쉬워 상탈33은 향은 좀 세지만 그래도 상탈의 근본이다 느낌. 상탈 단샤는 내 코에는 상탈 33보다 스파이시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