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들 가이악가이악하는지 알겠어
훈제소시지는 솔직히 잘 몰겠고 근데 르라보의 이미지와는
살짝 벗어나는듯한 무난하고 청순하게까지 느껴지는
은은꽃비누향으로 느껴지는데 이게 맞아?ㅋㅋ
좋다는 사람들 많은것도 이해가고 단조롭고 유니크하지 않다는 의견도
완전 이해감! 솔직히 르라보에서 그 가격주고 이걸 산다면 글쎄.. 할것 같음ㅠ
내기준 르라보에서 또 그렇게 느껴지는게 베르가못22인데 그냥 찾아보면
이거랑 비슷한 향이 어딘가에 있을것만 같은 그런 느낌적인 느낌
근데 좋긴 좋아 진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