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도 대체적으로 낭낭하고
H24 오드퍼퓸은 아침에 배달해주는 녹즙 냄새나서 좋구
운자르뎅 아시테르는 처음에 베이킹에 쓰는 구수한 오일냄새 났다가 레몬 마들렌같이 상큼함이 튀어나와서 좋구
보야지 edp는 생강냄새가 점점 포근한 로션 또는 댕기머리 샴푸냄새 나서 좋았어.. edt는 내피부에 침냄새처럼 변해서 아쉽고
직원분이랑 친해서 두시간동안 앉아서 거의 모든 제품 다 시향했는데 맘에드는 이 세가지 득해서 너무 기분 좋아
에르메상스도 단종된거 빼고 다 맡아봤는데 로즈 이케바나 엄청 이쁜 냄새다...
삼박이였나 그건 자스민인데 샌달우드랑 섞여서 꼭 목재욕조에서 거품목욕하면 날거같은 냄새였어
아이리스도 좋았는데 오래가지 않아서 아쉽다. 약간 딥티크 오르페옹이랑 비슷했어
히히 기분 너무 좋아ㅏ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