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시절이었나.. 그럼 거의 한 5년전쯤 됐겠는데
향기 제품을 좋아하긴 했었는데 지금처럼 막 향수 하우스 뭐뭐있는지 딮하게 파고들지는 않던 때라
아는거라곤 딥티크랑 조말론밖에 없던 시절이었는데
그때 나처럼 향수 좋아하던 지인이 너무 좋은데 비싸서 사기 힘들다고 막 찬양했던 하우스가 킬리안이었어
그러면서 나한테 디스커버리제품 같은 휴대용 향수를 하나를 줬는데
그게 굿걸곤배드였네 지금 생각해보니... ㅋㅋㅋ
지금 받았으면 진짜 오두방정을 다 떨면서 너무 좋다고 눈물흘렸을텐데 ㅋㅋㅋㅋ
그때만해도 거의 머글수준이었던 난 킬리안 그뭔씹.... 이었다고 한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