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7 말로만 들어보고 여태 한번도 시향을 못해봄 뒤늦게 궁금해져서 시향 조만간 가볼까 생각중인데 간김에 다른것들도 좀 해보고 싶어서 전체는 다 못할거 같고 이건 꼭 해봐라 싶은거 있음 알려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