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난 결국 오에도 또 살 거 같음ㅋㅋㅋ
트윗에서 오에도+오데썽이란 후기 보고 궁금해서 다녀왔는데 오에도의 쨍한 시트러스를 부드럽게 뭉개놓은 느낌이었어 그런데 갈수록 (화플은 아닌데) 화플에서 연상되는 비누나 로션향 같은 느낌으로 전개되는 게 나는 불호였어 그게 묘하게 오이느낌이 나ㅋㅋㅋ
그리고 막 그렇게 에프킬라!!는 아닌데 오에도나 시트러스 계열 향수에서 살충제 느낌 받는 사람이라면 이번에도 그럴듯ㅋㅋ
트윗에서 오에도+오데썽이란 후기 보고 궁금해서 다녀왔는데 오에도의 쨍한 시트러스를 부드럽게 뭉개놓은 느낌이었어 그런데 갈수록 (화플은 아닌데) 화플에서 연상되는 비누나 로션향 같은 느낌으로 전개되는 게 나는 불호였어 그게 묘하게 오이느낌이 나ㅋㅋㅋ
그리고 막 그렇게 에프킬라!!는 아닌데 오에도나 시트러스 계열 향수에서 살충제 느낌 받는 사람이라면 이번에도 그럴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