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약간 익숙한 느낌 들어서 뭘까 생각해봤는데 마크제이콥스의 레인..? 인듯..? 여튼 수색도 예쁘고 적당히 시트러스+그리너리+아쿠아틱이어서 좋았어.. 무난~ 근데 또 한 여름이라면 살짝 무거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