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싶어서 장바구니에 넣었다 뺀 향수보다 그냥 유명하니까 맡아보자 한 향수가 더 좋은 거 같앜ㅋㅋㅋ
아무래도 택배로 받는 시향 서비스는 바로 탑 노트를 맡을 수 있는 게 아니니 잔향으로 승부봐야 할 거 같긴한데
그걸 감안하고도 너무 좋았던 게 아틀리에 코롱의 오랑쥬 상긴느랑 톰 포드의 로스트 체리였어 ㅋㅋㅋ
그래도 실제 살뿌해서 착향해보는 것과는 다르겠지만 위시에 저 둘을 추가하게 됐어.. 일단 있는 거 공병낸 다음 사는 걸로 🙄💦
사고 싶어서 장바구니에 넣었다 뺀 향수보다 그냥 유명하니까 맡아보자 한 향수가 더 좋은 거 같앜ㅋㅋㅋ
아무래도 택배로 받는 시향 서비스는 바로 탑 노트를 맡을 수 있는 게 아니니 잔향으로 승부봐야 할 거 같긴한데
그걸 감안하고도 너무 좋았던 게 아틀리에 코롱의 오랑쥬 상긴느랑 톰 포드의 로스트 체리였어 ㅋㅋㅋ
그래도 실제 살뿌해서 착향해보는 것과는 다르겠지만 위시에 저 둘을 추가하게 됐어.. 일단 있는 거 공병낸 다음 사는 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