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말미에는 미발매 신곡 ‘Truth’ 무대가 펼쳐져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황민현 특유의 깨끗한 음색과 황도를 향한 진심 어린 노랫말이 어우러져 깊은 감동을 안겼다. 그는 “일상이 지치고 힘들어도 우리가 함께라는 사실은 변치 않는다”라며 “저만큼이나 오늘을 기다려준 팬 분들께 감사하다. 어린 시절 단짝 친구처럼, 황도와 같이 있으면 언제든 즐겁고 재밌다. 여러분을 행복하게 해주겠다는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살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