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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은 K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2026 비저너리(Visionary)'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티빙 오리지널 '스터디그룹'은 배우 황민현과 이장훈 감독이 각각 수상자로 결정됐다.
티빙 오리지널 ‘스터디그룹’은 아시아 최대 콘텐츠 시상식 ‘2025 AACA(Asian Academy Creative Awards)’에서 ‘스트리밍 오리지널 최우수 작품상(극영화 부문)’을 수상하며 ‘글로벌 No. 1 K컬처 OTT’ 티빙의 콘텐츠 경쟁력을 입증했다. 황민현이 연기한 ‘윤가민’은 원작을 찢고 나온 존재감으로 큰 사랑을 받았고, 이장훈 감독은 ‘K학원 액션물’의 글로벌 가능성을 발굴한 크리에이터로서 비저너리의 주인공이 됐다.
CJ ENM은 2월 1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센터에서 국내외 수상자들이 참여한 비저너리 시상식을 개최하고 K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미래를 지속적으로 조명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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