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드라마/방송 염혜란의 역대급 변신! <매드 댄스 오피스>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86 02.18 24,05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48,2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66,2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37,6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69,7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128224 이슈 당황스러운 뉴진스 측이 오늘 법원에서 든 다양한 비유 표현들 425 25.07.24 73,804
128223 이슈 (보이즈플래닛2) 반응 진짜 난리난 참가자 노래실력...twt 495 25.07.24 83,095
128222 이슈 멤버들은 탄원서를 통해 "저희에게 어도어로 돌아가라는 건 학교폭력 피해자에게 가해자가 있는 곳으로 돌아가라는 말과 같다", "하이브 사옥 근처에만 가도 심장이 떨리고 우울증 약을 먹어야 할 정도다. 그런 멤버들에게 '계약이니까 나와서 노래 부르고 춤춰야 해'라고 말할 수 있나. 멤버들의 인격권은 없냐" 91 25.07.24 11,704
128221 이슈 아침마당 나온 훈남 소방관의 정체.........JPG 693 25.07.24 124,529
128220 이슈 요즘 애들은 진짜 모르는 어떤 과자의 진실 339 25.07.24 85,022
128219 이슈 튀르키예 여행왔는데 과일가게 아저씨가 내 딸을 낯선 이름으로 부르신다 117 25.07.24 25,142
128218 기사/뉴스 뉴진스 "학폭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돌아갈 수 있나…하이브 근처만 가도 심장떨려" 탄원서 302 25.07.24 30,602
128217 기사/뉴스 [자막뉴스] "다신 안 그럴거죠? 믿어요" '법원 폭동' 다 선처한 판사 575 25.07.24 47,859
128216 이슈 아이돌 고독방 방장이 돈받고 고독방 팔아넘김 331 25.07.24 88,801
128215 이슈 귀화한 사람 민생쿠폰 총 85만원 수령에 '악플세례' 513 25.07.24 56,173
128214 이슈 하니 '무시해' 발언 폭로 "왜 나올 때 영상만 지워졌을까요?"[스타현장] 323 25.07.24 63,214
128213 이슈 모르고 지나치는 덬들 많은 사이비 단체 건물..ipg 570 25.07.24 85,446
128212 기사/뉴스 "중딩 딸이 '내 소비쿠폰 내놔' 소유권 주장 난리"…온라인 떠들썩 581 25.07.24 42,341
128211 기사/뉴스 "민희진이 뉴진스 빼가기 시도" 어도어 주장에 멤버 측 '민감'→재판부 저지 294 25.07.24 47,116
128210 기사/뉴스 "제발 에어컨 좀" 쿠팡 노동자들, 8월 1일·15일 파업···14일엔 불매운동 612 25.07.24 42,277
128209 이슈 팬들 난리난 라이즈 원빈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342 25.07.24 67,737
128208 유머 알리에서 라부부 산 사람......jpg 423 25.07.24 103,669
128207 정치 대통령실출입기자들이 이상호기자가 출입기자 포함되니 반발 607 25.07.24 55,649
128206 유머 “네가 본 영화 다 보고 싶어.”라는 말은 사랑 고백이 아닐까 생각했다. 553 25.07.24 41,391
128205 정치 김어준 "강선우 사퇴시킬 만한 '갑질'은 없었다" 257 25.07.24 23,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