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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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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967 |
정치 |
한동훈 “한덕수는 나랑 계엄 함께 수습한 사람”
108 |
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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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966 |
기사/뉴스 |
12.3 내란 과정에서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았고 내란 행위 자체는 몇 시간 만에 종료되긴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는 무엇보다도 무정한 계엄군의 맨몸으로 맞서 국회를 지킨 국민의 용기에 의한 것입니다 결코 12.3 내란 가담자에 의한 것이 아닙니다
327 |
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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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965 |
정치 |
이재명 대통령: 평화 리스크, 저자세 이런 소리 많이 하던데 그럼 고자세로 북한하고 한판 뜰까요?
755 |
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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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964 |
기사/뉴스 |
“국민 용기가 내란 끝냈다”…이진관 판사, 울컥 선고 [지금뉴스]
327 |
01.21 |
34,1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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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963 |
이슈 |
1심 판결 기준 100세 넘어 출소하는 한덕수
307 |
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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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962 |
기사/뉴스 |
[속보] 재판부, 한덕수 법정구속도 결정…"증거인멸 우려"
164 |
01.21 |
17,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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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961 |
이슈 |
이진관 재판부에 배당된 내란 사건
313 |
01.21 |
47,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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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960 |
기사/뉴스 |
한덕수 특검 구형 15년->1심 선고 23년
195 |
01.21 |
23,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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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959 |
기사/뉴스 |
[속보] 이진관 재판부 한덕수에 징역 23년 선고
261 |
01.21 |
25,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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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958 |
기사/뉴스 |
[속보]"12·3 비상계엄은 내란"…한덕수 징역 23년, _(+법정 구속 결정)
794 |
01.21 |
34,5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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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957 |
기사/뉴스 |
[속보] 법원 "계엄군에 맞서 국회 지킨 국민 용기에 의해 내란 종료"
159 |
01.21 |
17,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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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956 |
이슈 |
선넘었다 vs 3일같이 있어줬으니 이해한다
803 |
01.21 |
69,4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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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955 |
이슈 |
'아내 아프다' 차량 빼달란 요구에 4m 음주 운전한 30대 선고유예
261 |
01.21 |
28,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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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954 |
기사/뉴스 |
[속보] 법원 “12·3 비상계엄 선포·포고령 발령, 내란에 해당”
393 |
01.21 |
28,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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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953 |
기사/뉴스 |
기안84 “아이돌 BTS 진, 카메라 꺼졌어도 ‘연애’하면 안 된다고” 감탄(인생84)
657 |
01.21 |
53,7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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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952 |
이슈 |
[KBO] 김범수 3년 20억원 KIA행
181 |
01.21 |
24,5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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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951 |
이슈 |
손종원 셰프가 손님 오른손, 왼손 체크하는 이유.jpg
245 |
01.21 |
76,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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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950 |
유머 |
손종원에게 김풍이란? 그냥... 특별한 존재. 유일무이
253 |
01.21 |
47,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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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949 |
이슈 |
대리모 산업의 문제점...jpg
400 |
01.21 |
77,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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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948 |
이슈 |
미국에서 반응 매우 안 좋은 메간 트레이너 대리모 아기 사진.twitter
754 |
0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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