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공지
|
영화/드라마/방송 |
[JTBC with 더쿠] 덬들은 재벌 회장이랑 영혼 바뀌면 뭐할 거야?|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기대평 이벤트
66 |
05.27 |
42,245 |
|
공지
|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24.12.06 |
5,229,347 |
|
공지
|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24.04.09 |
12,528,677 |
|
공지
|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23.11.01 |
13,177,879 |
|
공지
|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20.04.29 |
35,836,809 |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
143858 |
유머 |
기자: (대통령과) 강훈식 비서 실장과의 사이를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고 표현하더라고요 이재명: 저는 제 아내를 사랑합니다
175 |
01.21 |
33,303 |
|
143857 |
기사/뉴스 |
'음주운전 자백' 임성근, 결국 울었다.."아내·4살 손녀 욕만 멈춰주길" [인터뷰③]
516 |
01.21 |
76,184 |
|
143856 |
기사/뉴스 |
'상습 음주운전' 임성근, 또 다른 전과 자백…"주차장서 시비 붙어 쌍방 상해"
188 |
01.21 |
45,417 |
|
143855 |
이슈 |
평생 나랏밥만 먹는 한덕수 저녁 식단
391 |
01.21 |
83,319 |
|
143854 |
정치 |
한동훈 “한덕수는 나랑 계엄 함께 수습한 사람”
108 |
01.21 |
13,715 |
|
143853 |
정치 |
[속보]국회 119 구급대 도착
556 |
01.21 |
68,866 |
|
143852 |
기사/뉴스 |
'아내 아프다' 차량 빼달란 요구에 4m 음주 운전한 30대 선고유예
599 |
01.21 |
56,885 |
|
143851 |
기사/뉴스 |
12.3 내란 과정에서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았고 내란 행위 자체는 몇 시간 만에 종료되긴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는 무엇보다도 무정한 계엄군의 맨몸으로 맞서 국회를 지킨 국민의 용기에 의한 것입니다 결코 12.3 내란 가담자에 의한 것이 아닙니다
327 |
01.21 |
26,173 |
|
143850 |
정치 |
이재명 대통령: 평화 리스크, 저자세 이런 소리 많이 하던데 그럼 고자세로 북한하고 한판 뜰까요?
755 |
01.21 |
47,933 |
|
143849 |
기사/뉴스 |
“국민 용기가 내란 끝냈다”…이진관 판사, 울컥 선고 [지금뉴스]
327 |
01.21 |
34,040 |
|
143848 |
정치 |
'단식 7일차' 산소발생기 착용한 장동혁 대표
383 |
01.21 |
32,247 |
|
143847 |
이슈 |
1심 판결 기준 100세 넘어 출소하는 한덕수
307 |
01.21 |
50,260 |
|
143846 |
기사/뉴스 |
[속보] 재판부, 한덕수 법정구속도 결정…"증거인멸 우려"
164 |
01.21 |
17,804 |
|
143845 |
이슈 |
이진관 재판부에 배당된 내란 사건
313 |
01.21 |
46,950 |
|
143844 |
기사/뉴스 |
한덕수 특검 구형 15년->1심 선고 23년
195 |
01.21 |
23,413 |
|
143843 |
기사/뉴스 |
[속보] 이진관 재판부 한덕수에 징역 23년 선고
261 |
01.21 |
25,919 |
|
143842 |
기사/뉴스 |
[속보]"12·3 비상계엄은 내란"…한덕수 징역 23년, _(+법정 구속 결정)
794 |
01.21 |
34,552 |
|
143841 |
기사/뉴스 |
[속보] 법원 "계엄군에 맞서 국회 지킨 국민 용기에 의해 내란 종료"
159 |
01.21 |
17,402 |
|
143840 |
이슈 |
선넘었다 vs 3일같이 있어줬으니 이해한다
803 |
01.21 |
69,483 |
|
143839 |
이슈 |
'아내 아프다' 차량 빼달란 요구에 4m 음주 운전한 30대 선고유예
261 |
01.21 |
28,4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