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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017 이슈 “고등학교 때 성적이 달라지면, 니 마누라 얼굴이 달라진다.” 공부를 열심히 하면 나도 부모님처럼 부유하지는 않아도 단란한 ‘4인 가정’을 만들며, 아내와 자식과 알콩달콩 잘 살 수 있을 거라 믿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지 10년 만에 깨닫는다. ‘속았다.’ 우리 아버지 세대가 당연히 누려왔던 것들이 이제는 당연하지 않게 됐다.  77 02.05 12,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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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015 정치 우리 아버지가 김대중과 노무현에게 당했듯, 나도 문재인과 이재명에게 당했다. 나라를 이렇게 만들고, 나의 결혼을 빼앗고, 나의 가정을 파괴한 좌파를 용서할 수 없는거다. 644 02.05 56,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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