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먹거리 💛테일러라이프X더쿠💛 해외에서 먼저 뜬 그 성분✨ ‘무쿠무쿠 브이’ 체험단 50인 모집 146 07.15 39,41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2,78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33,5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43,76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51,4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6127 기사/뉴스 [속보] 국정원 "尹대통령이 1차장에 체포 지시? 사실 아냐" 215 24.12.06 32,944
-46128 기사/뉴스 KBS [속보] [단독] 여인형 “체포·구금 지시 받은 적 없고, 소수 인원 위치 확인 요청” 380 24.12.06 27,154
-46129 유머 이 와중에 타이밍이 웃긴 포켓몬 공지 163 24.12.06 41,364
-46130 기사/뉴스 충남경찰청장 “위헌·위법 비상계엄, 아무 말 안 하면 중립 포기”…현직 고위 경찰관의 공개 비판 326 24.12.06 35,511
-46131 기사/뉴스 [단독]여권, 탄핵 정국 급물살…한 대표 ‘찬성’ 선회에 국민의힘 ‘분당‘ 물밑 움직임 감지 279 24.12.06 32,273
-46132 기사/뉴스 [속보] 합동참모본부 "2차 계엄 우려 안 해도 돼" 872 24.12.06 36,213
-46133 이슈 [속보]오세훈 서울시장 "탄핵만이 능사 아냐, 비상관리 내각 꾸려야" 795 24.12.06 21,103
-46134 기사/뉴스 [속보] 美국무부 "우리는 동맹의 근본적 기둥이라고 생각하는 한국의 법치와 민주주의 계속 지지할 것" 280 24.12.06 30,267
-46135 유머 당근 거래에 딸을 데려온 남자.jpg 132 24.12.06 45,646
-46136 기사/뉴스 [속보] 윤상현 "한동훈 '尹탄핵 시사' 동의하는 중진 거의 없어 227 24.12.06 29,711
-46137 기사/뉴스 [속보]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 “한국 민주적 절차 승리 기대” 247 24.12.06 33,340
-46138 기사/뉴스 "이러다 보수 궤멸" "사실관계 파악부터"…與 의원들 '요동' 325 24.12.06 23,328
-46139 기사/뉴스 [속보] 민주당 "한동훈, 조금만 시간 달라고 답변…조만간 회동 기대" 228 24.12.06 19,383
-46140 기사/뉴스 이언주 "尹 보수 아니다…국민의힘, 빨리 손절해야" 367 24.12.06 36,650
-46141 유머 어느 한국인의 장학금이 오른 이유.jpg 118 24.12.06 34,398
-46142 이슈 군인권센터 : 이 계엄이 실패했다고 해서 계엄 선포 사실이 희화화되거나, 윤석열을 가능성 없는 무리수를 둔 바보로 치부해서는 안된다. 지금 안심하거나 자축하기엔 이른 시기다. 언제 어느때고 2차 계엄을 선포할 수 있다. 12월 7일은 우리 민주주의가 받아든 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른다. 199 24.12.06 21,530
-46143 이슈 [속보]민주당 "尹 탄핵 의결 시점, 신중하게 접근하기로" 150 24.12.06 18,183
-46144 이슈 [속보] 원/달러 환율, 1425원 돌파 227 24.12.06 22,212
-46145 기사/뉴스 '비상계엄 옹호' 사과한 차강석 "해고 통보받아, 다른 의견도 존중" 340 24.12.06 45,860
-46146 기사/뉴스 [속보]국가수사본부, `尹 내란` 전담수사팀 120명 구성 64 24.12.06 16,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