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먹거리 💛테일러라이프X더쿠💛 해외에서 먼저 뜬 그 성분✨ ‘무쿠무쿠 브이’ 체험단 50인 모집 146 07.15 39,41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2,78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33,5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43,76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51,4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45887 이슈 오늘 새벽 2차 계엄 위험성.x 195 24.12.06 75,762
-45888 이슈 트위터에서 알티타고 있는 서울대 시국선언 (현재 1.8k) 70 24.12.06 23,645
-45889 유머 벌써부터 시위에 등장하기 시작한 아무말 깃발들.twt 216 24.12.06 64,182
-45890 기사/뉴스 [단독] 표결 직전 “문 부수고, 전기라도 끊어라” 지시 있었다 249 24.12.06 44,098
-45891 이슈 고려대 학생총회 재소집중 128 24.12.06 33,901
-45892 기사/뉴스 오늘 MBC 뉴스데스크 앵커 클로징 멘트🗞️ 383 24.12.06 62,634
-45893 유머 이시국 야구방 핫게 근황.... 266 24.12.06 62,391
-45894 이슈 윤석열이 오늘 임명한 박선영 전 위원은 헌법재판소 정형식 재판관 아내의 자매 277 24.12.06 51,276
-45895 기사/뉴스 [단독] 尹은 왜 사과하지 않을까…"탄핵안 통과돼도 헌재서 기각될 것이라 생각" 152 24.12.06 39,599
-45896 기사/뉴스 [단독] “친한계 대다수, 한동훈 앞에서 ‘탄핵 반대’” 389 24.12.06 46,882
-45897 이슈 방송에 나온 차은우 동생.x 345 24.12.06 86,367
-45898 이슈 [속보] 노벨상 한강 "계엄 때 젊은 군인들 태도 인상 깊어...최대한 소극적 움직임“ 413 24.12.06 53,395
-45899 이슈 지금 용산 경호처 버스가 대량으로 출입중이고 시위 끝난 새벽, 2차 계엄을 경호처 중심으로 단행할 가능성이 아주 높은 상황. 현재 대통령실 경호처 직원은 500명. 549 24.12.06 47,268
-45900 이슈 ??: 여자들이 전쟁나면 오또케오또케 한다더니 301 24.12.06 76,620
-45901 기사/뉴스 어도어 “어떠한 강압행위도 없었다”…‘직원 감금’ 주장에 입장 밝혀 117 24.12.06 21,864
-45902 이슈 헬기 착륙 막으려고 사무처 직원들 책상을 옥상으로 올렸다고 221 24.12.06 61,030
-45903 유머 이모티콘으로 어디까지 표현가능한지 궁금한 국내임티방 근황.jpg 312 24.12.06 51,276
-45904 유머 지금 1찍이니 2찍이니 하면서 누굴 찍었는지 밝히는게 중요한게 아님 199 24.12.06 42,172
-45905 이슈 명태균이 용하긴 용함... 139 24.12.06 68,241
-45906 기사/뉴스 [단독] 尹은 왜 사과하지 않을까…"탄핵안 통과돼도 헌재서 기각될 것이라 생각" 126 24.12.06 31,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