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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친구가 연봉 속였다 vs 문제 없다
- 12-19
- 조회 44595
-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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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사를 해체해야하는 이유
- 12-19
- 조회 37310
-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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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박 생일 모임에서 계엄관련 코멘트
- 12-19
- 조회 45674
-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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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거부권 행사 횟수 통계
- 12-19
- 조회 32143
-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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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부터 계엄대비하던 김민석의원과 박선원의원이 계엄이 터지면 무력으로도 정보력으로도 막을 수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을때 마지막으로 믿은것
- 12-19
- 조회 24953
-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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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대통령측 "尹, 내란죄 동의 못해...국민께 사과"
- 12-19
- 조회 32011
- 기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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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외신까지 불러 '내란죄' 부인…"윤 대통령은 법률가인데 의원 체포 얘기 왜 했겠나"
- 12-19
- 조회 19644
- 기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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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최형두 “계엄 해제 표결 안한 민주당 의원들, 내란공범 고발”
- 12-19
- 조회 25967
- 기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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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대통령 측 "전 국민에 예고한 내란은 없어…계엄 해제 준수"
- 12-19
- 조회 18207
- 기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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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에서 순정의 아이콘이자 동시에 배반의 상징으로 등장하는 여자 (feat. 웹툰 최고의 악녀)
- 12-19
- 조회 31598
-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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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년전엔 박근혜를 순순히 제물로 내주었던 보수정당이 이번엔 똘똘 뭉쳐 발악을 한다는건 그땐 박근혜 내줘도 지들이 재기가 가능했었지만 이번엔 진짜 다 뒤진다는 좆됨감지기가 발동해서겠지 명태균과 엮여서 민주주의 최후의 수단인 선거를 건드린건 선 씨게 넘은거 맞음 보수는 이제 멸망만 남음
- 12-19
- 조회 23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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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개 이불 덮은 부산 갈매기들.jpg
- 12-19
- 조회 34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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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탄핵 전날 관저에서 음주 논란
- 12-19
- 조회 41164
-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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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핵 가결에 춤추다 눈물…그 77세 "노인들 미워만 하지말라"
- 12-19
- 조회 49578
- 기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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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한 대행, 이시바 日총리 통화…양국 협력 관계 중요성 재확인
- 12-19
- 조회 1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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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최 민망한 수준”…저조한 관심 속, 유력 후보도 없는 지상파 시상식 [D:방송 뷰]
-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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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차장에서 전 먹는 식탐 레전드 글 + 아이 죽 + 칠리새우 + 아구찜 추가
-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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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한 대행 정부, 양곡법 등 6개법안 '거부권' 의결
- 12-19
- 조회 3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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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한덕수 권한대행, 국회에 양곡법 등 6개 법안 재의요구
- 12-19
- 조회 2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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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에 관한 모든 걸 앙딱정하는 모음글
- 12-19
- 조회 7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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