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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새벽에 현장에 있었으면아는데 학생 ㅈㄴ많았음 즉석에서 친구들이랑 연설문만들어서 마이크받고올라간 패기넘치는학생도 있었고 여성남성 할것없이
    • 12-04
    • 조회 37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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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10시 이전에 잠든 사람들
    •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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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이재명 "北 자극하고 무력충돌로 이끌어갈 위험 높아"
    •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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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원 翁 (83세, 계엄 6회차)께서 지쳐 주무시는 모습.jpg
    •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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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석희 번역가 인스타 글
    •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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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계엄 선포 전 국무회의… 국무위원 대다수는 반대했다
    •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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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니치 신문 기자가 찍은 국회 앞을 지키는 시민들
    •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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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죽집' 아니다…본죽에서 '포케' 파는 이유
    •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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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주교주교회의 입장문(지난번 시국선언문이랑 다름. 교회 공식 입장임)
    •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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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전사 출신 배우 이관훈, 계엄령 선포되자 국회로 달려가서 한 말'
    •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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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국무위원 전원 사의 표명… 총리·여당·대통령실 2시 긴급 회동
    •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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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은 “윤석열 괴뢰, 뭔가 온전치 못한 사람”
    •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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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서울의 봄’처럼 백마부대 9사단 병력·전차도 오늘 새벽 ‘출동 대기’
    •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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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상계엄령 선포중 본인 공구가 더 중요했던 홍영기
    •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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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한동훈, 與 의원들 당사·본청행 혼란에 "큰 문제 아니라 생각"
    •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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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현 2025 SEASON’S GREETINGS 𝘾𝙊𝙈𝙄𝙉𝙂 𝙎𝙊𝙊𝙉 ミ⛧ 🗓 12/27(금) 12:00 ~ 1/6(월) 23:59 (KST)
    •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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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국힘, 윤대통령 탈당 결론 못 내…국방장관 해임·내각 총사퇴는 공감대
    •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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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엄 선포 전 국무회의 참석 못 밝히는 국무위원들...왜?
    •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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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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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노조 "우리가 1순위 타깃 될 것"... 집행부 밤새 비상대기
    • 12-04
    • 조회 47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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