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속보] 권성동 "野 강행처리 6개 악법, 尹대통령 거부권 행사 건의"
- 12-13
- 조회 8968
- 이슈
-
- 김어준 국회 증언 이후 제일 수상한 국민의 힘 반응
- 12-13
- 조회 58726
- 이슈
-
- 나경원 페이스북
- 12-13
- 조회 40122
- 이슈
-
- 시국선언 발표한 인천여고 학생들 조롱한 남학생 6명 특정
- 12-13
- 조회 50307
- 기사/뉴스
-
- [단독] "김어준 '한동훈 사살' 제보자는 정보사 요원"
- 12-13
- 조회 47532
- 이슈
-
- 유시민: 계엄 당시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미국 대사의 전화를 안 받은 이유는 (실시간 매불쇼)
- 12-13
- 조회 42277
- 이슈
-
- 곽상언, '내란범죄자 사면' 방지 개정안 발의
- 12-13
- 조회 32110
- 기사/뉴스
-
- 탄핵버스 오후일정 후기(중간에 조퇴함ㅠ)
- 12-13
- 조회 34581
- 이슈
-
- 국민의힘 박충권 : 민주당은 어떻게 나라를 이토록 쑥대밭을 만들 수 있습니까! 민주당은 지금 선동을 일삼고 있습니다
- 12-13
- 조회 38548
- 이슈
-
- "민주당, 11개 범죄혐의 이재명 살리고자 폭주 안 멈춰"
- 12-13
- 조회 18243
- 이슈
-
- 국회에서 예의지키라고 지적받은 내란당 의원
- 12-13
- 조회 46736
- 이슈
-
- 흰머리 평균 시작 연령.jpg
- 12-13
- 조회 60390
- 이슈
-
- 임신시 태반이 하는 일 : 엄마 피에서 좋은 영양소 다 빼서 아기 주기
- 12-13
- 조회 28969
- 정보
-
- 박선원의원 “전쟁보다 더 나쁜 상황” 이야기가 있다
- 12-13
- 조회 42771
- 정보
-
- 박준태 국힘 비례의원 - 국힘 50명이 계엄 당일 표결 참여하려고 대기했으나 우원식 국회의장이 표결을 너무 일찍 하는 바람에 표결 참여 기회를 잃었다고 개소리를 시전함
- 12-13
- 조회 24998
- 이슈
-
- 국민의힘 일부 의원들 퇴장중
- 12-13
- 조회 31811
- 이슈
-
- 특정 스토리의 장르물이 박살남
- 12-13
- 조회 47867
- 유머
-
- '전작권 회수 넘겨받기도 어렵겠네요'
- 12-13
- 조회 21352
- 이슈
-
- [속보] 박준태 "계엄 동조 정당 주장은 허위 선동"
- 12-13
- 조회 14592
- 이슈
-
- 조국 “월간커피 여의본점” 선결제
- 12-13
- 조회 58313
-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