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10,8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155,3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11,0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10,93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3267 기사/뉴스 12.3 내란 과정에서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았고 내란 행위 자체는 몇 시간 만에 종료되긴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는 무엇보다도 무정한 계엄군의 맨몸으로 맞서 국회를 지킨 국민의 용기에 의한 것입니다 결코 12.3 내란 가담자에 의한 것이 아닙니다 327 01.21 26,173
143266 정치 이재명 대통령: 평화 리스크, 저자세 이런 소리 많이 하던데 그럼 고자세로 북한하고 한판 뜰까요? 755 01.21 47,933
143265 기사/뉴스 “국민 용기가 내란 끝냈다”…이진관 판사, 울컥 선고 [지금뉴스] 327 01.21 34,171
143264 정치 '단식 7일차' 산소발생기 착용한 장동혁 대표 383 01.21 32,247
143263 이슈 1심 판결 기준 100세 넘어 출소하는 한덕수 307 01.21 50,260
143262 기사/뉴스 [속보] 재판부, 한덕수 법정구속도 결정…"증거인멸 우려" 164 01.21 17,804
143261 이슈 이진관 재판부에 배당된 내란 사건 313 01.21 47,035
143260 기사/뉴스 한덕수 특검 구형 15년->1심 선고 23년 195 01.21 23,413
143259 기사/뉴스 [속보] 이진관 재판부 한덕수에 징역 23년 선고 261 01.21 25,919
143258 기사/뉴스 [속보]"12·3 비상계엄은 내란"…한덕수 징역 23년, _(+법정 구속 결정) 794 01.21 34,552
143257 기사/뉴스 [속보] 법원 "계엄군에 맞서 국회 지킨 국민 용기에 의해 내란 종료" 159 01.21 17,402
143256 이슈 선넘었다 vs 3일같이 있어줬으니 이해한다 803 01.21 69,483
143255 이슈 '아내 아프다' 차량 빼달란 요구에 4m 음주 운전한 30대 선고유예 261 01.21 28,410
143254 기사/뉴스 [속보] 법원 “12·3 비상계엄 선포·포고령 발령, 내란에 해당” 393 01.21 28,146
143253 기사/뉴스 기안84 “아이돌 BTS 진, 카메라 꺼졌어도 ‘연애’하면 안 된다고” 감탄(인생84) 657 01.21 53,771
143252 이슈 [KBO] 김범수 3년 20억원 KIA행 181 01.21 24,560
143251 이슈 손종원 셰프가 손님 오른손, 왼손 체크하는 이유.jpg 245 01.21 76,030
143250 유머 손종원에게 김풍이란? 그냥... 특별한 존재. 유일무이 253 01.21 47,785
143249 이슈 대리모 산업의 문제점...jpg 400 01.21 77,162
143248 이슈 미국에서 반응 매우 안 좋은 메간 트레이너 대리모 아기 사진.twitter 754 01.21 102,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