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드라마/방송 영화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 여름 코어는 호러! 예매권 이벤트 195 08.15 71,20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91,65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33,5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133,4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96,0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87577 유머 블루투스 전화가 위험한 이유 367 24.10.29 84,445
87576 이슈 가요계에 따르면 하이브는 ‘위클리 음악산업 리포트’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작성해 온 것으로 알려진 강모 씨를 이날 오전 직위해제, 사내 피플실로 파견 발령했다. 자극적이고 비인격적 내용들로 논란이 커진 데 대한 책임을 물은 것으로 보인다. 191 24.10.29 17,541
87575 이슈 하이브 사과문에서 좀 이상하다고 느껴지는부분 338 24.10.29 64,068
87574 이슈 세븐틴 승관 인스타 글 멤버들 댓글 542 24.10.29 75,870
87573 이슈 슬슬 언플 시동거는 하이브 ㄷㄷㄷ 344 24.10.29 48,748
87572 이슈 20. 무명의 더쿠 2024-10-29 10:51:21 부승관은 본인이 수혜자란 생각으로 글 쓴게 아니라서 생각의 출발점이 다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은 하이브에게 이용당한 아티스트피해자로서 자신을 위해 자기팬들을 위해 동료를 위해 목소리를 낸거임 수혜자로서의 스탠스가 아니라 피해자라서 글이 그런거 그를 수혜자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뭔 다같이 피해자래 싶어서 곱게 안보이는거고 840 24.10.29 59,484
87571 이슈 하이브가 지금까지 유일하게 사과 안하고 있는 대상.jpg 137 24.10.29 58,806
87570 이슈 하이브 사과문에 대한 세븐틴 팬덤 반응 361 24.10.29 58,719
87569 이슈 하이브 사과문에서 타사돌 vs 자사돌 (+"전혀 사실이 아닌 역바이럴 의혹") 282 24.10.29 31,134
87568 이슈 하이브 두 문장으로 소속 아이돌 수혜자에서 피해자로 탈바꿈 412 24.10.29 62,060
87567 이슈 사과문에서도 꼬리자르기 변명 시전 중인 하이브 (역바이럴 사실 아니라궁) 106 24.10.29 18,952
87566 이슈 슬슬 이용자수 상승 중인 아일릿 신곡 614 24.10.29 49,098
87565 이슈 [하이브] 모니터링 문서 관련하여 사과드립니다. 1467 24.10.29 69,413
87564 기사/뉴스 [단독]“니 알몸사진 퍼뜨릴거야”… ‘15세’ 웹툰에 ‘19禁’급 묘사 176 24.10.29 33,058
87563 유머 요즘 재미있다는 드라마 top 4... 482 24.10.29 50,011
87562 이슈 실시간 직위해제된 모 하이브 직원 깜지마스터로 만드는 하이브 블라인드 246 24.10.29 60,774
87561 이슈 탈수도 울고 갈 하이브 보고서 중 가장 악질적인 내용 77 24.10.29 26,537
87560 이슈 하이브 문건 파묘 후에 위버스 라이브도 했다는 하이브 아이돌 593 24.10.29 67,683
87559 정보 2025년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 기념 로고 공모전 110 24.10.29 12,754
87558 이슈 지난 5월 업계동향리포트에 대한 하이브 입장문 275 24.10.29 41,9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