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뷰티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321 05.18 31,37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4,8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61,8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7,1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65,978
모든 공지 확인하기()
91849 기사/뉴스 한덕수 총리의 ‘국민께 드리는 말씀’ 전문 394 24.12.04 63,064
91848 이슈 어제새벽에 현장에 있었으면아는데 학생 ㅈㄴ많았음 즉석에서 친구들이랑 연설문만들어서 마이크받고올라간 패기넘치는학생도 있었고 여성남성 할것없이 138 24.12.04 37,748
91847 유머 어제 10시 이전에 잠든 사람들 229 24.12.04 57,240
91846 이슈 [속보] 이재명 "北 자극하고 무력충돌로 이끌어갈 위험 높아" 365 24.12.04 35,590
91845 유머 박지원 翁 (83세, 계엄 6회차)께서 지쳐 주무시는 모습.jpg 310 24.12.04 73,169
91844 이슈 황석희 번역가 인스타 글 137 24.12.04 47,790
91843 기사/뉴스 尹, 계엄 선포 전 국무회의… 국무위원 대다수는 반대했다 349 24.12.04 52,793
91842 이슈 마이니치 신문 기자가 찍은 국회 앞을 지키는 시민들 357 24.12.04 65,765
91841 기사/뉴스 이제 '죽집' 아니다…본죽에서 '포케' 파는 이유 161 24.12.04 64,475
91840 정보 천주교주교회의 입장문(지난번 시국선언문이랑 다름. 교회 공식 입장임) 160 24.12.04 36,686
91839 기사/뉴스 '특전사 출신 배우 이관훈, 계엄령 선포되자 국회로 달려가서 한 말' 155 24.12.04 69,294
91838 기사/뉴스 [속보] 국무위원 전원 사의 표명… 총리·여당·대통령실 2시 긴급 회동 287 24.12.04 45,458
91837 기사/뉴스 김정은 “윤석열 괴뢰, 뭔가 온전치 못한 사람” 523 24.12.04 68,292
91836 기사/뉴스 [단독] ‘서울의 봄’처럼 백마부대 9사단 병력·전차도 오늘 새벽 ‘출동 대기’ 337 24.12.04 52,787
91835 이슈 비상계엄령 선포중 본인 공구가 더 중요했던 홍영기 364 24.12.04 76,002
91834 기사/뉴스 [속보] 한동훈, 與 의원들 당사·본청행 혼란에 "큰 문제 아니라 생각" 363 24.12.04 34,355
91833 이슈 김수현 2025 SEASON’S GREETINGS 𝘾𝙊𝙈𝙄𝙉𝙂 𝙎𝙊𝙊𝙉 ミ⛧ 🗓 12/27(금) 12:00 ~ 1/6(월) 23:59 (KST) 69 24.12.04 2,555
91832 기사/뉴스 [속보] 국힘, 윤대통령 탈당 결론 못 내…국방장관 해임·내각 총사퇴는 공감대 530 24.12.04 33,917
91831 이슈 계엄 선포 전 국무회의 참석 못 밝히는 국무위원들...왜? 188 24.12.04 37,747
91830 유머 헌법수업시간에 잤나봐 118 24.12.04 50,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