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뷰티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772 04.01 40,64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0,77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04,99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5,8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19,7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92374 기사/뉴스 "하늘길 못 열어" 계엄 몰랐던 공군?…특전사 국회 진입 늦은 이유 215 24.12.05 52,596
92373 이슈 부정적 여론에 당혹…이틀째 '칩거' 윤 대통령, 계엄 사태 수습책 장고 466 24.12.05 29,215
92372 기사/뉴스 ‘비상계엄’ 최고 책임자였던 尹, 이틀째 칩거...대통령실 ‘높은 부정 여론’에 당혹 509 24.12.05 39,551
92371 기사/뉴스 이상민 “내란죄 표현 신중해달라…비상계엄은 고도의 통치행위” 315 24.12.05 22,084
92370 기사/뉴스 [속보] 심우정 검찰총장, '尹 내란 혐의' 고발 직접수사 지시 356 24.12.05 37,848
92369 이슈 오늘 뉴스룸 계엄군 증언 나올 예정 261 24.12.05 53,215
92368 이슈 시국선언 참여를 위해 강의 중도 퇴장 관련 문의를 넣은 메일에 대한 어느 숙대 교수의 회신 132 24.12.05 29,616
92367 이슈 계획 자체가 어설펐던게 아니라 시민들과 국회의원들(거의 민주당)의 발빠른 대처 덕에 막은 것 68 24.12.05 11,908
92366 이슈 '비상계엄' 지휘한 김용현, 軍지휘관들에 "명령불응시 항명죄"(종합) 269 24.12.05 25,843
92365 이슈 국회경비대장 "대통령 명령이 위중…위법이란 생각 안해" 258 24.12.05 24,016
92364 기사/뉴스 경찰청장, 비상계엄 다시 내리면 묻자 “상황 보고 판단할 것” 359 24.12.05 36,649
92363 기사/뉴스 [단독] 한동훈, 의원 휴대전화 빌려 "당대표 지시다‥본회의장 집결하라" 133 24.12.05 40,188
92362 기사/뉴스 [단독] "이재명 잡으라 했다"…국회 진입했던 계엄군의 생생한 증언 338 24.12.05 46,842
92361 유머 실시간 ❤️국내하야방💕이 된 국내야구방ㅋㅋㅋㅋ 332 24.12.05 58,074
92360 이슈 박선원의원: 이번 계엄작전은 어설프지 않았고 해제가결이 10분만 늦었어도 성공했을 것이다., 박구용교수: 역사가 가르쳐준 의심의 시간이 30분을 늦추게 만들었다. 119 24.12.05 24,845
92359 이슈 "탄핵 부당, 이재명에 정권 넘겨선 안 돼"... 친윤계의 '윤비어천가' 337 24.12.05 20,798
92358 이슈 [속보] 육군총장 "계엄상황 중 尹대통령 합참 지통실 방문" 176 24.12.05 23,536
92357 이슈 📢 오늘 10시반 피디수첩 특별편성으로 방송한다고 함!! (긴급취재 : 서울의밤 비상계엄사태) 275 24.12.05 28,455
92356 이슈 국회 난입 계엄군 중 707특임단 저격수 2명 확인 425 24.12.05 55,253
92355 이슈 [속보]계엄사령관 “테이저 건·공포탄 특전사령관이 건의, 사용 금지했다” 170 24.12.05 27,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