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뷰티 ✨형광끼 없이 트렌디한 멀멀 컬러로 재탄생한 3세대 워터틴트!✨ 오아드 슬레인 파우더믹싱 워터틴트 303 00:04 5,90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69,86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59,69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76,19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59,4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88157 이슈 업계 관계자들은 충격을 넘어 대체로 기가 찬다는, 할 말이 없다는 반응이다. 이 CEO가 “문서에 거론돼 피해와 상처를 입게 된 외부 아티스트분들께 정중하게 공식적으로 사과드린다. 각 소속사에는 별도로 연락드려 직접 사과드리고 있다”고 했지만 이 ‘뒷담화’가 세상에 드러난 순간, 하이브에 대한 업계의 신뢰는 파탄이 났다. 243 24.10.29 36,256
88156 이슈 새로 생긴 케이팝 시상식에 하이브돌들이 출연하지 않는 이유를 알아보자.araboza 321 24.10.29 62,376
88155 이슈 박진영과 방시혁의 결정적인 차이 514 24.10.29 82,162
88154 이슈 한국 드라마 '빅' 보고 한국에 관심 생겨서 독학으로 한국어 배우고 한국에서 데뷔하고 한국에서 살고 있는 벨기에 출신 가수.jpg 312 24.10.29 64,339
88153 이슈 스타쉽 법무대리인, 하이브 법무대리인 고소 438 24.10.29 62,892
88152 기사/뉴스 [단독] 딕펑스 김태현♥최현석 셰프 딸 최연수, 결혼 전제 핑크빛 열애중 474 24.10.29 112,779
88151 기사/뉴스 [단독] 방시혁, 하이브 내부보고서 공유 직접 관여…책임 불가피 673 24.10.29 53,585
88150 이슈 정말 나만빼고 다 해외여행을 매년 다닐까? - 해외여행 경험률 (2023) 509 24.10.29 55,584
88149 이슈 나이 들면 맨투맨이 최고예요 후드는 어릴 때나 입는 거죠. 524 24.10.29 67,479
88148 기사/뉴스 [단독]'제시 팬 폭행 사건' 목격자 나왔다…"모든 걸 걸고 제시 잘못 無" 347 24.10.29 55,095
88147 이슈 하이브 :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를 언급하며 “투어스에 대한 공격 대부분은 ○○○로 방어가 가능. 307 24.10.29 36,320
88146 유머 블루투스 전화가 위험한 이유 367 24.10.29 84,340
88145 이슈 가요계에 따르면 하이브는 ‘위클리 음악산업 리포트’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작성해 온 것으로 알려진 강모 씨를 이날 오전 직위해제, 사내 피플실로 파견 발령했다. 자극적이고 비인격적 내용들로 논란이 커진 데 대한 책임을 물은 것으로 보인다. 191 24.10.29 17,412
88144 이슈 하이브 사과문에서 좀 이상하다고 느껴지는부분 338 24.10.29 64,068
88143 이슈 세븐틴 승관 인스타 글 멤버들 댓글 542 24.10.29 75,683
88142 이슈 슬슬 언플 시동거는 하이브 ㄷㄷㄷ 344 24.10.29 48,617
88141 이슈 20. 무명의 더쿠 2024-10-29 10:51:21 부승관은 본인이 수혜자란 생각으로 글 쓴게 아니라서 생각의 출발점이 다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은 하이브에게 이용당한 아티스트피해자로서 자신을 위해 자기팬들을 위해 동료를 위해 목소리를 낸거임 수혜자로서의 스탠스가 아니라 피해자라서 글이 그런거 그를 수혜자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뭔 다같이 피해자래 싶어서 곱게 안보이는거고 840 24.10.29 59,484
88140 이슈 하이브가 지금까지 유일하게 사과 안하고 있는 대상.jpg 137 24.10.29 58,733
88139 이슈 하이브 사과문에 대한 세븐틴 팬덤 반응 361 24.10.29 58,719
88138 이슈 하이브 사과문에서 타사돌 vs 자사돌 (+"전혀 사실이 아닌 역바이럴 의혹") 282 24.10.29 31,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