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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노벨상 한강 "계엄 때 젊은 군인들 태도 인상 깊어...최대한 소극적 움직임“
- 12-06
- 조회 53395
-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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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용산 경호처 버스가 대량으로 출입중이고 시위 끝난 새벽, 2차 계엄을 경호처 중심으로 단행할 가능성이 아주 높은 상황. 현재 대통령실 경호처 직원은 500명.
- 12-06
- 조회 47268
-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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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들이 전쟁나면 오또케오또케 한다더니
- 12-06
- 조회 76620
-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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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도어 “어떠한 강압행위도 없었다”…‘직원 감금’ 주장에 입장 밝혀
- 12-06
- 조회 21864
- 기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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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기 착륙 막으려고 사무처 직원들 책상을 옥상으로 올렸다고
- 12-06
- 조회 61030
-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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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모티콘으로 어디까지 표현가능한지 궁금한 국내임티방 근황.jpg
- 12-06
- 조회 51276
-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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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1찍이니 2찍이니 하면서 누굴 찍었는지 밝히는게 중요한게 아님
- 12-06
- 조회 42172
-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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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노벨상 수상’ 작가 한강 “2024년 계엄 상황에 큰 충격”
- 12-06
- 조회 42680
-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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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태균이 용하긴 용함...
- 12-06
- 조회 68241
-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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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尹은 왜 사과하지 않을까…"탄핵안 통과돼도 헌재서 기각될 것이라 생각"
- 12-06
- 조회 31160
- 기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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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둥이 비상계엄 해명영상
- 12-06
- 조회 60997
-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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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레알 신기한 가방을 봄
- 12-06
- 조회 64642
-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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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언론 "제정신 아냐"‥"빨리 물러나라"
- 12-06
- 조회 44195
- 기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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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민주당 “이상민 탄핵, 당론으로 결정…내란 동조 혐의”
- 12-06
- 조회 43787
- 기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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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점 더 발언 수위를 높이고 있는 미국
- 12-06
- 조회 75968
-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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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계엄때문에 발생한 원화가치하락을 국민연금 조단위로 녹여가면서 버티는 중
- 12-06
- 조회 40623
-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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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나 자는 게 힘들다고...
- 12-06
- 조회 32672
-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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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위 현장인지 시상식 현장인지 헷갈리는 짤
- 12-06
- 조회 7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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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가 국회야 드콘이야
- 12-06
- 조회 64831
-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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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尹 계엄군, 文정부 시절 21대 총선 자료도 노렸다
- 12-06
- 조회 5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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