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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노벨상 한강 "계엄 때 젊은 군인들 태도 인상 깊어...최대한 소극적 움직임“
    • 12-06
    • 조회 53395
    • 이슈
    413
    • 지금 용산 경호처 버스가 대량으로 출입중이고 시위 끝난 새벽, 2차 계엄을 경호처 중심으로 단행할 가능성이 아주 높은 상황. 현재 대통령실 경호처 직원은 500명.
    • 12-06
    • 조회 47268
    • 이슈
    549
    • ??: 여자들이 전쟁나면 오또케오또케 한다더니
    • 12-06
    • 조회 76620
    • 이슈
    301
    • 어도어 “어떠한 강압행위도 없었다”…‘직원 감금’ 주장에 입장 밝혀
    • 12-06
    • 조회 21864
    • 기사/뉴스
    117
    • 헬기 착륙 막으려고 사무처 직원들 책상을 옥상으로 올렸다고
    • 12-06
    • 조회 61030
    • 이슈
    221
    • 이모티콘으로 어디까지 표현가능한지 궁금한 국내임티방 근황.jpg
    • 12-06
    • 조회 51276
    • 유머
    312
    • 지금 1찍이니 2찍이니 하면서 누굴 찍었는지 밝히는게 중요한게 아님
    • 12-06
    • 조회 42172
    • 유머
    199
    • [속보] ‘노벨상 수상’ 작가 한강 “2024년 계엄 상황에 큰 충격”
    • 12-06
    • 조회 42680
    • 이슈
    202
    • 명태균이 용하긴 용함...
    • 12-06
    • 조회 68241
    • 이슈
    139
    • [단독] 尹은 왜 사과하지 않을까…"탄핵안 통과돼도 헌재서 기각될 것이라 생각"
    • 12-06
    • 조회 31160
    • 기사/뉴스
    126
    • 주둥이 비상계엄 해명영상
    • 12-06
    • 조회 60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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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4
    • 진짜 레알 신기한 가방을 봄
    • 12-06
    • 조회 64642
    • 이슈
    251
    • 해외 언론 "제정신 아냐"‥"빨리 물러나라"
    • 12-06
    • 조회 44195
    • 기사/뉴스
    158
    • [속보] 민주당 “이상민 탄핵, 당론으로 결정…내란 동조 혐의”
    • 12-06
    • 조회 43787
    • 기사/뉴스
    229
    • 점점 더 발언 수위를 높이고 있는 미국
    • 12-06
    • 조회 75968
    • 이슈
    273
    • 현재 계엄때문에 발생한 원화가치하락을 국민연금 조단위로 녹여가면서 버티는 중
    • 12-06
    • 조회 40623
    • 이슈
    363
    • 요즘 나 자는 게 힘들다고...
    • 12-06
    • 조회 32672
    • 이슈
    75
    • 시위 현장인지 시상식 현장인지 헷갈리는 짤
    • 12-06
    • 조회 72901
    • 유머
    404
    • 여기가 국회야 드콘이야
    • 12-06
    • 조회 64831
    • 이슈
    282
    • [단독]尹 계엄군, 文정부 시절 21대 총선 자료도 노렸다
    • 12-06
    • 조회 53029
    • 기사/뉴스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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