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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610 이슈 민주노총 후미에 행진하며 합류하는 시민행동 157 25.01.03 32,618
99609 이슈 @ : 한강진역 바로 옆을 가로막은 내란수괴 옹호집회는 멀쩡하게 진행되고 있다. 아무도 방해하지 않는다. 조금만 옆으로 오면 민주노총 집회는 참가자때문에 교통불편을 일으킨다고 탓하고 있다. 124 25.01.03 12,839
99608 기사/뉴스 [단독] 윤 대통령, 국무위원 계엄 반대에 “종북좌파 놔두면 나라 거덜” 180 25.01.03 25,413
99607 기사/뉴스 대통령실, JTBC·MBC·SBS 고발…"관저 무단 촬영" 164 25.01.03 28,863
99606 팁/유용/추천 단막극 추천 합니다...jpgif 620 25.01.03 34,424
99605 정보 한강진 집회현장에 사람이 아직 많이 없다고 함. 128 25.01.03 39,309
99604 기사/뉴스 박종준 경호처장은 "군사 기밀 시설이기 때문에 영장에 응할 수 없다"라는 뜻을 밝혔고, 윤상현 의원도 영장의 불법성을 강조하며 집행이 불가하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집니다. 잠시 상의를 거친 공수처 측이 영장을 예정대로 집행하겠다는 뜻을 밝히자, 길목에 서있던 박종준 경호처장은 "우리는 대통령의 안위를 책임질 수밖에 없다"라고 경호처 직원들에게 외치며 대치를 벌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83 25.01.03 14,560
99603 기사/뉴스 K팝 걸그룹 음악 가사 70%가 영어…해외 타깃에 한글 가사는 갈수록 희귀[TEN뮤직] 229 25.01.03 21,773
99602 이슈 비효율을 좌시하지 않는 사람 219 25.01.03 31,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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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600 이슈 윤석열 측 “한덕수 탄핵 재판 먼저 진행되어야” 227 25.01.03 2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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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598 기사/뉴스 [단독] 최상목이 굥 지킬 경찰 투입 명령했는데 경찰이 항명 428 25.01.03 49,383
99597 이슈 new‼️ “찢”석열 440 25.01.03 53,902
99596 이슈 항상 민주노총을 일방적으로 부르기만 했는데 민주노총이 날 불렀다 이날만을 기다렸다 진짜 간다 129 25.01.03 20,745
99595 이슈 @: ‘응원봉 시민 동지들’이 달려와주기를 바라는 분들이 내심 많습니다. 이런 겨울 철야농성을 결심하는 건 쉬운 일이 아닙니다. 노동조합 간부들도 연령대가 다양해서 고연령도 많으십니다. 민주노총이 많은 곳에 몸으로, 방송차로, 각종 장비들로 연대해 함께 자리를 지켜주었듯, 우리도... 안 될까요? 146 25.01.03 26,304
99594 이슈 푸바오를 찾습니다🚨 69 25.01.03 8,435
99593 기사/뉴스 TXT 휴닝카이, 제주항공 참사 유족 위해 5천만원 기부 "작은 도움이라도" [공식] 116 25.01.03 22,497
99592 이슈 국짐 나경원 : 윤석열 채포 시도가 진짜 내란이다. 계엄을 이유로 법을 무시하고 있다. 139 25.01.03 11,067
99591 기사/뉴스 [속보] 공수처 "경호처 경호 지속되는 한 영장집행 사실상 불가" 433 25.01.03 28,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