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드라마/방송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199 02.28 33,45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77,8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06,88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62,7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37,119
모든 공지 확인하기()
92932 유머 유시민 예전에 국회의원들한테 욕 엄청 많이 먹었던 일 181 24.12.06 40,998
92931 이슈 극우 매국노들이 이재명을 격렬하게 싫어하는 이유 287 24.12.06 41,529
92930 기사/뉴스 한동훈, CNN에 "尹 대통령직 유지하면 극단적 행위 반복 위험" 99 24.12.06 27,205
92929 이슈 [속보] 한동훈, 국민의힘 의원총회 참석··· 수습책 논의 230 24.12.06 14,296
92928 이슈 우원식 국회의장 긴급성명 전문 69 24.12.06 14,823
92927 이슈 [속보] 대통령실 " 오늘 윤 대통령 대국민 담화 없다" 283 24.12.06 21,107
92926 이슈 한동훈 “탄핵안 부결이 당론으로 정해진 것 못 바꾸겠지만 제 의견은 업무정지 해야 한다는 것” 531 24.12.06 23,813
92925 이슈 @: 아니그니까 이렇게 개짓거리를 해도 대통령 탄핵 하는거 존나어려운거라고 406 24.12.06 46,682
92924 이슈 오늘자 충암고 가정통신문 461 24.12.06 69,417
92923 기사/뉴스 [단독]특전사 1공수여단장 "국회의원 끌어내 계엄해제 막으란 지시 들어" 113 24.12.06 26,599
92922 기사/뉴스 [속보] 한동훈 “제 의견은 대통령 업무정지…특단조치 있어야 507 24.12.06 34,356
92921 기사/뉴스 ‘러브레터’ 여주인공 나카야마 미호,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 202 24.12.06 47,287
92920 이슈 우원식 국회의장 "국회가 가장 앞에서 국민과 민주주의를 지키겠습니다" 194 24.12.06 17,563
92919 이슈 한동훈 "특단의 조치 필요...그냥 넘어갈 수 없는 상황" 413 24.12.06 24,585
92918 이슈 우원식 국회의장 긴급성명 발표 142 24.12.06 32,841
92917 이슈 내가 80년 5월에 17일에 계엄군한테 밤에 잡혀봤는데 125 24.12.06 40,155
92916 이슈 일본 좋아요 11.8만 받은 안귀령 모습이 언론 잘라내기로 만들어진 모습이란 트윗 319 24.12.06 39,476
92915 기사/뉴스 [속보] 한동훈 "계엄 선포 후 정치인 체포조 활동 사실 확인" 412 24.12.06 40,903
92914 이슈 지금 더쿠 핫게를 보고 있는 나의 심정 133 24.12.06 44,247
92913 이슈 지금 10여분 간 급박한 상황 정리.txt 185 24.12.06 54,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