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드라마/방송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90 02.28 137,93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2,5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47,8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88,43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6,508
모든 공지 확인하기()
95069 이슈 윤석열씨 실시간 담화중 폼 미쳐버린 MBC 자막 근황 477 24.12.12 74,465
95068 기사/뉴스 [속보] 윤 대통령 "국회 마비시키려 했다면 주말에 계엄 발동했을 것" 106 24.12.12 25,317
95067 기사/뉴스 윤 "선관위, 북한 해킹 이후 점검 거부…일부 점검했지만 상황 심각" 159 24.12.12 27,195
95066 이슈 정의당 "쌍욕을 참기가 어렵다" 493 24.12.12 47,610
95065 기사/뉴스 [속보] 한동훈 "윤 대통령 담화, 반성 아닌 합리화…사실상 내란 자백" 234 24.12.12 24,577
95064 기사/뉴스 [속보] 이철규 "한동훈, 당대표로서 내란죄로 단정 짓는 건 서두르는 감 있어" 206 24.12.12 28,000
95063 기사/뉴스 [속보] 국힘의원들 한동훈 향해 고성 "대표 사퇴하라" 310 24.12.12 30,777
95062 이슈 광주광역시의원 이명노의원 인스타 스토리 104 24.12.12 27,668
95061 이슈 이재명은 본인의 살인미수 사건 이후 계엄이 있을거라 예상했다고 함 212 24.12.12 48,860
95060 기사/뉴스 [속보] 한동훈 “尹 담화, 전혀 예상 못해…당론으로 탄핵 찬성해야” 225 24.12.12 21,224
95059 기사/뉴스 [속보]尹 "비상계엄 선포권 행사는 통치행위, 사법심사 대상 아냐" 162 24.12.12 21,841
95058 이슈 시위가 어지간히 무서운지 성범죄 사건 날조로 시위참여자 갈라치기 시도하는 바람잡이들 있음 167 24.12.12 25,282
95057 이슈 유시민: 조심스럽게 말해 보지만... 대통령이 심각한 인지장애가 있는 거 아니냐, 대통령이 현실과 무관한 자신만의 가상현실에 살고 있는 거 같다 304 24.12.12 41,655
95056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尹 대통령 담화 발표후 오름세 '제동' 199 24.12.12 23,828
95055 기사/뉴스 [속보] 한동훈, 윤리위 소집 긴급 지시…"尹 관련 사안" 158 24.12.12 21,467
95054 이슈 오늘 담화로 확실히 윤석열과 함께 내란선동으로 체포되어야할 인간들.jpg 209 24.12.12 35,620
95053 기사/뉴스 박지원 “미치광이에게 대통령직 1초라도 맡길 수 없다” 455 24.12.12 44,191
95052 이슈 아무래도 윤석열의 친위 쿠데타를 당긴 트리거가 된거같은 사건 94 24.12.12 37,774
95051 기사/뉴스 [속보] 尹 "취임 이후 단 한 순간도 임기·자리보전 연연한 적 없다 78 24.12.12 14,045
95050 이슈 [속보]윤 대통령 "저를 탄핵하든, 수사하든 당당히 맞설 것" 243 24.12.12 22,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