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뷰티 💜아멜리X더쿠💜 눈동자 톤에 맞춰 꼬막눈을 시원하게 트여주는 눈트임 마스카라 4종 체험 이벤트 213 03.26 31,65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06,5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56,80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4,06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62,1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110400 이슈 최근 패션계 붐이라는 중티다스 입은 남돌 310 25.03.21 96,112
110399 팁/유용/추천 Q. 올해 좋아했던 드라마 속 남자 주인공은?.jpgif 192 25.03.21 10,728
110398 유머 권성동 이재명 명언집 발간기념 추천의말 62 25.03.21 6,265
110397 기사/뉴스 뉴진스 멤버들이 주장한 11개 해지사유 모두 인정되지 않았다 246 25.03.21 55,769
110396 이슈 남초에서 돌고있는 김수현-김새론 사건 정리 231 25.03.21 76,165
110395 기사/뉴스 [MBC 단독] "김 여사가 또 사고쳤다" 382 25.03.21 83,858
110394 이슈 비상행동 모금함에 100만원 돈봉투 남기고 가신 92세 광주 할머니 116 25.03.21 14,895
110393 이슈 "아무리 비싸고 더러운 평화도 이긴 전쟁보다는 낫다." 723 25.03.21 69,244
110392 이슈 이재명 망언집 권성동 인사말 마지막 문단 727 25.03.21 54,398
110391 기사/뉴스 정작 김새론의 사망 전 행적을 추적하고 '자료'를 확인한 건 김수현 측이었다. 또 김새론 지인을 설득하고 있던 것도 김수현 측이라는 보도가 나왔는데 김새론 지인의 존재는 골드메달리스트가 아닌 이진호를 통해 알려졌다. 단 이틀 만에 벌어진 절묘한 타이밍이다.김새론 절친은 이진호에게 해당 녹취록을 준 적이 없다는 입장이다. 김수현 측은 'TV 리포트'가 해당 의혹을 제기하자 연락이 두절됐다. 142 25.03.21 39,965
110390 이슈 NJZ(뉴진스) 팬덤 팀 버니즈 트위터 업데이트 497 25.03.21 53,603
110389 이슈 뉴진스(NJZ) 인스타 스토리 업뎃 778 25.03.21 68,735
110388 이슈 민주당 지지자들이 이재명 망언집에서 가장 이해가 안된다는 부분 393 25.03.21 50,209
110387 이슈 이재명의 노동관(feat 망언집) 244 25.03.21 29,972
110386 기사/뉴스 [단독]김수현 측 설거지 사진 공개 직후 고 김새론 위로금 카드 즉각 폐기, 역공 우려 463 25.03.21 87,026
110385 기사/뉴스 '폭싹 속았수다' 박보검 언제 나오나요…사실상 1막 남주였나, 후반 분량 '실종' 371 25.03.21 67,712
110384 이슈 이재명 망언집에서 국힘이 유독 긁힌것 같다는 부분 476 25.03.21 54,436
110383 이슈 이재명 망언집에 실린 기본소득 이야기 371 25.03.21 40,254
110382 유머 한 팬의 에스파 윈터 팬싸인회 후기 241 25.03.21 53,889
110381 기사/뉴스 반려견 비행기 탑승 거부당하자…화장실서 익사시킨 美여성 369 25.03.21 67,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