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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00 기사/뉴스 [단독]인천공항 ‘윤석열 알박기’ 막혔다···내정자 4명 중 3명 ‘임명 거부’ 157 25.06.11 30,566
122099 이슈 전라도 지역에서만 먹는 음식.jpg 337 25.06.11 42,515
122098 기사/뉴스 MBC 내부 “가장 치열한 검증 대상 이재명, 비판보다 옹호 급급” 531 25.06.11 41,379
122097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3년 반만에 장중 2900선 돌파 317 25.06.11 3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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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95 이슈 방탄소년단 (현역소년단) 전역 완료 440 25.06.11 34,622
122094 이슈 족보로 협박하던 의대생들 새 되어버림.gisa 249 25.06.11 60,822
122093 기사/뉴스 그런데 3시간 40분의 마라톤 회의 직후 들려온 소식은 정반대였다. “되게 자유로웠다.” “화기애애했다.” 누군가 질책당했다는 얘기는 들리지 않았다. ‘윤석열의 사람’으로 분류되던 한 고위직 공무원은 “대통령이 생각보다 소탈하더라” “실질적인 정책에 관심이 많았다”는 긍정 평가를 내렸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229 25.06.11 40,096
122092 기사/뉴스 '아이돌 과잉 경호' 피해자 등판... "전치 4주 진단" 사진 보니 355 25.06.11 46,701
122091 기사/뉴스 홍진경 “부재전화 80통 전쟁난 줄···딸 걸고 정치적 의도 없었다” 568 25.06.11 57,252
122090 이슈 구내식당 찾은 이재명 대통령 56 25.06.11 7,614
122089 기사/뉴스 이 대통령은 발언을 막는 대신에 국무위원을 향해 “얘기하실 분들은 다 말씀해보셔라”고 했다. 이 대통령이 발언 기회를 주자, 김석우 법무부 차관을 비롯해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김선호 국방부 차관,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등이 솔직한 의견을 개진했다고 한다. 369 25.06.11 37,726
122088 기사/뉴스 [단독]가세연 김세의, '113억' 강남아파트 2채 가압류…채권자는 김수현 402 25.06.11 57,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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