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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925 정치 한동훈 “한덕수는 나랑 계엄 함께 수습한 사람” 108 01.21 13,836
141924 기사/뉴스 12.3 내란 과정에서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았고 내란 행위 자체는 몇 시간 만에 종료되긴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는 무엇보다도 무정한 계엄군의 맨몸으로 맞서 국회를 지킨 국민의 용기에 의한 것입니다 결코 12.3 내란 가담자에 의한 것이 아닙니다 327 01.21 26,173
141923 정치 이재명 대통령: 평화 리스크, 저자세 이런 소리 많이 하던데 그럼 고자세로 북한하고 한판 뜰까요? 755 01.21 48,071
141922 기사/뉴스 “국민 용기가 내란 끝냈다”…이진관 판사, 울컥 선고 [지금뉴스] 327 01.21 34,171
141921 이슈 1심 판결 기준 100세 넘어 출소하는 한덕수 307 01.21 50,260
141920 기사/뉴스 [속보] 재판부, 한덕수 법정구속도 결정…"증거인멸 우려" 164 01.21 17,804
141919 이슈 이진관 재판부에 배당된 내란 사건 313 01.21 47,152
141918 기사/뉴스 한덕수 특검 구형 15년->1심 선고 23년 195 01.21 23,413
141917 기사/뉴스 [속보] 이진관 재판부 한덕수에 징역 23년 선고 261 01.21 26,022
141916 기사/뉴스 [속보]"12·3 비상계엄은 내란"…한덕수 징역 23년, _(+법정 구속 결정) 794 01.21 34,552
141915 기사/뉴스 [속보] 법원 "계엄군에 맞서 국회 지킨 국민 용기에 의해 내란 종료" 159 01.21 17,402
141914 이슈 선넘었다 vs 3일같이 있어줬으니 이해한다 803 01.21 69,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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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912 기사/뉴스 [속보] 법원 “12·3 비상계엄 선포·포고령 발령, 내란에 해당” 393 01.21 28,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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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906 이슈 미국에서 반응 매우 안 좋은 메간 트레이너 대리모 아기 사진.twitter 754 01.21 102,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