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도서 [비채] 제171회 나오키상 수상작! 전염병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기이한 이야기, 《창궐》 도서 이벤트✨ 374 01.27 39,09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74,93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25,65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83,19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15,6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11911 기사/뉴스 하이브 “음반 밀어내기 안 한다, 확인없는 문제제기 심각한 우려” [전문] 559 24.05.17 43,135
11910 이슈 하이브식 음반 땡겨쓰기가 타회사 땡겨쓰기랑 다른 이유 307 24.05.17 46,507
11909 이슈 변우석 첫 아시아 투어 팬미팅 오픈 인사 영상 183 24.05.17 29,562
11908 이슈 르세라핌 표절의혹의 역사 (스압) 521 24.05.17 75,991
11907 기사/뉴스 최화정, 27년 지킨 ‘최파타’ 하차 발표 “잘 마무리 할 시기‥때가 됐다” 227 24.05.17 51,854
11906 이슈 하이브 음반 '땡겨쓰기'도 아니고 음반 '사재기'일 가능성이 높아짐 521 24.05.17 53,945
11905 이슈 어도어와 일하는 해외 프로듀서들 및 관계자들로부터 르세라핌 곡들이 표절 문제로 하이브와 비용 협의 중에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538 24.05.17 48,953
11904 이슈 뉴진스와 계약 중이었던 해외 명품 브랜드와 르세라핌의 신규 계약을 추진 483 24.05.17 66,179
11903 이슈 [오피셜] "음반 땡겨쓰기는 하이브 레이블 내에서 만연한 일이다" 206 24.05.17 36,074
11902 기사/뉴스 [단독]민희진 ‘내부고발’은 하이브의 ‘음반밀어내기’였다 714 24.05.17 61,032
11901 기사/뉴스 김호중, 내일 콘서트 강행한다…"음주한 적 없어" 재차 부인 167 24.05.17 29,486
11900 유머 변우석 위버스 디엠 113 24.05.17 34,470
11899 기사/뉴스 방시혁 입장 첫 공개…"창작자 더 자유로워야" 217 24.05.17 38,443
11898 이슈 퀴어덬들한테 사실상 커밍아웃했다고 난리난 남자 배우이자 영화 감독.twt 586 24.05.17 101,402
11897 기사/뉴스 하이브 방시혁 "민희진 악행, 시스템 훼손해선 안 돼" 탄원서 제출 362 24.05.17 36,089
11896 이슈 급식조리원 엄마 쪽팔려하는 중딩 이해가는지 궁금한 달글 708 24.05.17 55,304
11895 이슈 하이브 : 무당경영이 어쩌구 민희진이 어쩌구 / 재판부 : "법률적인 얘기를 해 달라" 476 24.05.17 53,324
11894 기사/뉴스 [단독] 케플러, 재계약 논의 최종 무산…각자의 길 가기로 228 24.05.17 52,241
11893 이슈 아버지와 화보찍은 변우석 60 24.05.17 21,738
11892 이슈 민희진이 "뉴진스 데뷔, 출산한 기분"이라 주장하는 것에 대해서도 하이브 측은 "실상은 뉴진스 멤버를 무시하고 뒷바라지 하는 것이 힘들고 비하하는 발언들을 쏟아냈다. 뉴진스가 정신적으로 종속되길 바라는 마음을 드러냈다"고 주장했다. 203 24.05.17 28,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