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도서 [길벗이지톡] 공식 대본으로 만든 첫 번째 영어 학습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영어회화》 도서 이벤트 198 10.06 33,88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448,577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92,2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765,6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088,4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96666 이슈 행진을 따라가는 난방버스들 317 24.12.22 47,605
96665 이슈 앞으로 남은 2024 연말 시상식 384 24.12.22 31,466
96664 이슈 소녀라고 부르지 마세요. 이들은 '투사'입니다 344 24.12.22 37,123
96663 정보 (계속 업뎃중) 남태령 시위 현장에 도움주러 달려간 국회의원 명단 464 24.12.22 46,873
96662 이슈 백남기 선생님 하늘에서 보고 계시지요 117 24.12.22 21,007
96661 정보 일톡)남태령역 어묵탕 3번출구 잘 전달됐는지 확인 부탁해! 88 24.12.22 14,332
96660 이슈 냅뒀으면 어제 광화문가서 시위하고 해산하면 그만이었을걸 324 24.12.22 39,333
96659 이슈 작년 2023 스브스 연기대상 326 24.12.22 29,901
96658 이슈 시민들 사당 도착! 181 24.12.22 26,310
96657 이슈 절대 잊지 말아야 할 이번 남태령 농민 탄압 사건에서 경찰이 보여준 악마같은 모습들 203 24.12.22 27,078
96656 이슈 같은 날 밤 남태령 역에서 차량으로 30분~1시간 걸리는 KBS 신관 공개홀과 상암 SBS 프리즘타워에는 저들의 처절함이 들리지 않았다. 양사는 시상식을 중계하기 바빴고, 시상식에 참석한 이들은 무덥도록 따뜻한 실내에서 얇은 옷가지 위로 맨살을 드러내며 얼굴에 웃음꽃을 피웠다. 시리도록 추운 날씨에 두꺼운 옷을 입고도 저체온증으로 쓰러져 가는 농민과 시민이 즐비한 상황 속, 그 누구도 현실을 언급하지 않았다. 152 24.12.22 17,243
96655 이슈 석동현 변호사 페이스북 382 24.12.22 28,591
96654 이슈 남태령역 행진 한다고 사람 빠지는데 깨끗한 거리 134 24.12.22 29,285
96653 기사/뉴스 외교부 “미국, 한덕수는 유능하고 존경받는 지도자”…미국 발표엔 없어 305 24.12.22 26,723
96652 유머 어제오늘 남태령 농민 탄압으로 확실해진거 >> 서울 경찰은 굥찰임 62 24.12.22 7,030
96651 이슈 1박 2일 남태령 사건을 보면서 의뭉스러운 사실 하나 68 24.12.22 17,492
96650 이슈 실시간 사당역 CCTV 버스전용차로 경찰버스로 막고 경찰로 벽세우는 중 179 24.12.22 19,977
96649 이슈 [트랙터] 난방버스 한강진까지 간다함! 여기 타서 가 83 24.12.22 18,954
96648 이슈 ??? : 집회나간거 때문에 미국 교환학생 여행 거절 당했어요ㅠㅠㅠㅠㅠㅜㅠ 645 24.12.22 53,694
96647 이슈 [단독] 野 ‘탄핵’ 압박에도… 韓, 24일까지 특검 거부권 행사 여부 결정 어려울 듯 99 24.12.22 6,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