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먹거리 💚베지밀X더쿠🧡 베지밀 신제품 바나나땅콩버터쉐이크 꼬르륵잠금🔒 체험단 모집! 540 04.03 37,8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0,77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07,08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7,2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20,4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91177 이슈 생각보다 더 심각한거 같은 하이브 상장 관련 정황 370 24.11.29 55,937
91176 이슈 지역별로 지역장 임명하고 자체 경호원팀도 있는 송가인 팬클럽 191 24.11.29 37,541
91175 이슈 [선공개] "여러분의 과거는 관심 없습니다" 도전자 20인을 향한 백종원의 경고 EP.1 443 24.11.29 41,475
91174 이슈 어도어 “‘뉴아르’의 ‘아’는 아일릿 아니라 ‘아이브’” 471 24.11.29 60,242
91173 기사/뉴스 어도어 김주영 대표 "뉴진스와 직접 대화하고파…민희진 돌아오면 좋아" 523 24.11.29 52,928
91172 이슈 ‘뉴 버리고’의 의미는, 이미 큰 성공을 거둔 ‘뉴진스’와 비교되는 카테고라이징을 ‘버리고’ 르세라핌이 별도의 자기 영역을 만들어가야 한다는 작성자의 아이디어이지, 하이브에서 아티스트를 버린다는 취지가 전혀 아닙니다. 604 24.11.29 36,221
91171 기사/뉴스 [입장전문] 어도어 “뉴진스가 요구한 8가지 사항, 최선의 조치 취했다” 330 24.11.29 41,514
91170 기사/뉴스 하이브에 부메랑으로 돌아온 뉴진스 계약해지..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전형화의 직필] 229 24.11.29 38,609
91169 이슈 디즈니가 각잡고 밀어주려고 했던 여배우.. 284 24.11.29 78,104
91168 이슈 걸그룹 뉴진스와 전속계약 분쟁을 겪는 어도어가 "전속계약은 2029년 7월 31일까지 유효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어도어는 또한 내년 3월 뉴진스의 국내 팬 미팅, 6∼7월 정규앨범 발매, 8월 이후 월드투어를 계획 중이며 새로운 프로듀서도 섭외 중이라고 전했다. 358 24.11.29 30,352
91167 기사/뉴스 [종합]'본능 부부', "자녀 불고기 한 점 안 주고 부부만 외식" 충격 ('이혼숙려캠프') 464 24.11.29 74,281
91166 이슈 어도어 "빌리프랩 카피? 근거 없는 섣부른 주장으로 상처 우려 커" 235 24.11.29 23,459
91165 기사/뉴스 음주운전 적발된 예비 공무원 '집유'…꿈 접을 판 79 24.11.29 20,582
91164 기사/뉴스 어도어 "하이브 PR, 뉴진스 성과 폄하할 이유 없어…재발방지는 마련" 재차 해명 179 24.11.29 31,608
91163 기사/뉴스 "저급한 억지 시위" 동덕여대 출신 '미달이' 김성은 소신발언 냈다 476 24.11.29 69,395
91162 기사/뉴스 [단독] 하이브, 아티스트 비방 유튜버 신원정보 받는다 417 24.11.29 49,945
91161 기사/뉴스 "선례 없는 계약해지"…뉴진스는 왜 이 방법을 택했나 [Oh!쎈 초점] 134 24.11.29 33,923
91160 이슈 美서 유언장 쓴 父, 상속 못 받은 딸…결말은 깜짝 반전 365 24.11.29 66,303
91159 이슈 하이브 한국경제 종이신문 1면 데뷔 ㄷ ㄷ 250 24.11.29 57,693
91158 정보 네이버페이10원+12원 61 24.11.29 13,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