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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경찰청장 “위헌·위법 비상계엄, 아무 말 안 하면 중립 포기”…현직 고위 경찰관의 공개 비판
    • 12-06
    • 조회 35511
    • 기사/뉴스
    326
    • [단독]여권, 탄핵 정국 급물살…한 대표 ‘찬성’ 선회에 국민의힘 ‘분당‘ 물밑 움직임 감지
    • 12-06
    • 조회 32273
    • 기사/뉴스
    279
    • [속보] 합동참모본부 "2차 계엄 우려 안 해도 돼"
    • 12-06
    • 조회 36213
    • 기사/뉴스
    872
    • [속보]오세훈 서울시장 "탄핵만이 능사 아냐, 비상관리 내각 꾸려야"
    • 12-06
    • 조회 21103
    • 이슈
    795
    • [속보] 美국무부 "우리는 동맹의 근본적 기둥이라고 생각하는 한국의 법치와 민주주의 계속 지지할 것"
    • 12-06
    • 조회 30267
    • 기사/뉴스
    280
    • 당근 거래에 딸을 데려온 남자.jpg
    • 12-06
    • 조회 45646
    • 유머
    132
    • [속보] 윤상현 "한동훈 '尹탄핵 시사' 동의하는 중진 거의 없어
    • 12-06
    • 조회 29711
    • 기사/뉴스
    227
    • [속보]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 “한국 민주적 절차 승리 기대”
    • 12-06
    • 조회 33206
    • 기사/뉴스
    247
    • "이러다 보수 궤멸" "사실관계 파악부터"…與 의원들 '요동'
    • 12-06
    • 조회 23328
    • 기사/뉴스
    325
    • [속보] 민주당 "한동훈, 조금만 시간 달라고 답변…조만간 회동 기대"
    • 12-06
    • 조회 19383
    • 기사/뉴스
    228
    • 이언주 "尹 보수 아니다…국민의힘, 빨리 손절해야"
    • 12-06
    • 조회 36650
    • 기사/뉴스
    367
    • 어느 한국인의 장학금이 오른 이유.jpg
    • 12-06
    • 조회 34398
    • 유머
    118
    • 군인권센터 : 이 계엄이 실패했다고 해서 계엄 선포 사실이 희화화되거나, 윤석열을 가능성 없는 무리수를 둔 바보로 치부해서는 안된다. 지금 안심하거나 자축하기엔 이른 시기다. 언제 어느때고 2차 계엄을 선포할 수 있다. 12월 7일은 우리 민주주의가 받아든 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른다.
    • 12-06
    • 조회 21530
    • 이슈
    199
    • [속보]민주당 "尹 탄핵 의결 시점, 신중하게 접근하기로"
    • 12-06
    • 조회 18183
    • 이슈
    150
    • [속보] 원/달러 환율, 1425원 돌파
    • 12-06
    • 조회 22212
    • 이슈
    227
    • '비상계엄 옹호' 사과한 차강석 "해고 통보받아, 다른 의견도 존중"
    • 12-06
    • 조회 45860
    • 기사/뉴스
    340
    • [속보]국가수사본부, `尹 내란` 전담수사팀 120명 구성
    • 12-06
    • 조회 16519
    • 기사/뉴스
    64
    • [속보]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 구성…본부장에 박세현 서울고검장
    • 12-06
    • 조회 28994
    • 기사/뉴스
    209
    • 준방 성명서 핫플 준웃.jpg
    • 12-06
    • 조회 31508
    • 유머
    218
    • [단독] “尹, 홍장원 국정원 1차장에 한동훈 체포 지시... 거부하자 경질”
    • 12-06
    • 조회 32285
    • 기사/뉴스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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