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뷰티 💗에스티 로더X더쿠💗 내 피부처럼 숨 쉬듯 가볍게, 속부터 빛나는 입체적인 매트 피니시 ‘NEW 더블웨어 파운데이션’ 체험 이벤트 993 03.30 38,17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5,7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8,26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3,7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83,665
모든 공지 확인하기()
95651 이슈 조국 페이스북 284 24.12.15 45,435
95650 이슈 아니 나 모르게 혹시 윤석열이 이재명 세자 책봉함?????? 428 24.12.15 78,446
95649 이슈 [성경썰] 종종 상식갈리 나오는 예수 배신당한 썰 알려줌 257 24.12.15 44,491
95648 이슈 계엄 발동 건의할 생각 없으시죠?-푸흡 248 24.12.15 50,165
95647 이슈 쇼핑하다가 “비싸다”고 말하는 것.JPG 323 24.12.15 70,016
95646 기사/뉴스 [尹탄핵소추] 최소 수십만 모인 집회에 인파관리시스템 없었다 343 24.12.15 50,543
95645 이슈 이시각 폭주기관차 엠비씨 278 24.12.15 73,212
95644 이슈 외신에 보도된 윤석열 사진 상태.jpg 264 24.12.15 96,086
95643 정보 안티페미(여성혐오)로 정치하는 이준석 같은 정치가는 이제 끝을 내야 됨 394 24.12.15 56,790
95642 이슈 12월 3일에 나이트를 뛰던 내 간호핑친구는 나이트가 끝나고 국회를 갔고 국회갔다가 나이트뛰고 잠깐자고 국회가는 미친짓을 무려 14일까지 11일간 계속했습니다 6일 밤엔 2차계엄의 우려속에 국회에서 밤을 새기도 했지요 tk출신장녀라 가족들이 가지말라 만류해도 아무도 시키지않았는데도 158 24.12.15 30,624
95641 기사/뉴스 우크라이나 통해서 전쟁 일으키려 했던 윤과 내란당 356 24.12.15 64,500
95640 유머 이미 탄핵 후 차기 대선 후보를 위해 여심 겨냥 공략을 논의중인 남초 944 24.12.15 76,249
95639 이슈 계속 보게되는 이재명 일 시키는 영상 138 24.12.15 35,780
95638 이슈 문재인 귀한 줄 알아야 함 860 24.12.15 87,092
95637 이슈 이대남이 버림 받는 이유.jpg 467 24.12.15 80,464
95636 이슈 이분 내란수괴 탄핵가결 기념 수건제작 들어간다함 128 24.12.15 41,401
95635 이슈 보좌관분들이 말 그대로 맨몸으로 군인들 막는거 영상 나오는데 저항하면서 하는 말이 “당신도 국민이야!!!” “당신도 국민이야!!!” 208 24.12.15 49,920
95634 이슈 이번 계엄 사태에 꽤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는 것 459 24.12.15 100,834
95633 이슈 탄핵안 표결 연설 중 나경원 퇴장 장면 509 24.12.15 73,283
95632 이슈 12월 3일 밤 국회앞으로 군인들이 몰려 오자 어떤 노인분이 하신 말.JPG 499 24.12.15 75,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