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먹거리 [매일두유X더쿠] 에드워드 리 셰프가 선택한 ‘매일두유 99.9 플레인’ 체험단 모집💚 765 03.25 46,74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0,8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61,18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5,5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69,528
모든 공지 확인하기()
97901 이슈 우리나라 명절 제사 문화를 바꾼 세 문장 284 24.12.23 60,247
97900 이슈 어제 자유발언할 때 농가의 자녀분들이 말해줬는데 트렉터 진짜 비싸고 귀한거라 마을 단위 돈 모아서 사고 순서대로 사용한 다음에 반짝반짝 닦아서 소중히 보관하는 거래 덕구들이 응원봉 꺼내온 것처럼 가장 소중한거 들고 나오신거라고 그랬어ㅠㅠㅠㅠㅠ 252 24.12.23 24,107
97899 이슈 계엄 이후 국민 1인당 대략 1800만원씩 빚 생겼다고 함 429 24.12.23 33,929
97898 이슈 공무원분들..명함에 네이버 메일 쓰시나요? 338 24.12.23 55,854
97897 이슈 현재 이승환 팬들 상황 240 24.12.23 69,136
97896 이슈 너무 투명한 헌법재판관 정계선 후보자의 오늘 모두발언 내용 415 24.12.23 39,557
97895 이슈 전라도 와서 보쌈 시켰다가 충격먹은 이유 216 24.12.23 55,628
97894 이슈 최근에 코레일 파업했을때 중재했던것도 이재명이네 318 24.12.23 31,401
97893 이슈 배우 이세영의 인생케미는?.jpgif 105 24.12.23 11,197
97892 이슈 올해 열린 민주당 전당대회 vs 국민의힘 전당대회 462 24.12.23 46,886
97891 이슈 (스압주의)응원봉이 차벽을 녹였다 - 권력자를 뒷배에 둔 사람들의 든든함이 아니라 마음속 깊이부터 올라오는 든든함을 느껴졌던 것 같아요 385 24.12.23 28,345
97890 유머 ???: CIA 오피셜임ㅋㅋㅋ 이제 한명당 10분에 하나씩만 신고좀ㅋㅋㅋㅋ 305 24.12.23 52,993
97889 유머 온주완 친누나는 몰랐던 비밀.jpg 115 24.12.23 32,315
97888 유머 안 먹는 사람은 정말, 절대 안먹는 류...JPG 77 24.12.23 20,577
97887 이슈 남태령에서 스토리텔링 완벽하다고 생각했던 자유발언 634 24.12.23 53,713
97886 유머 사랑하는 딸이지만 대문자T 압빠 강바오🐼👨‍🌾 106 24.12.23 18,308
97885 유머 원조 막댓사수 장인.jpg 177 24.12.23 33,975
97884 이슈 시민들이 우리한테 욕하려는 줄 알았다 232 24.12.23 44,035
97883 이슈 윤상현 의원직 제명 청원 100% 달성!! 357 24.12.23 33,998
97882 이슈 2찍들이 열심히 CIA에 신고한 결과 458 24.12.23 67,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