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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899 이슈 @ : 한강진역 바로 옆을 가로막은 내란수괴 옹호집회는 멀쩡하게 진행되고 있다. 아무도 방해하지 않는다. 조금만 옆으로 오면 민주노총 집회는 참가자때문에 교통불편을 일으킨다고 탓하고 있다. 124 01.03 1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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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895 정보 한강진 집회현장에 사람이 아직 많이 없다고 함. 128 01.03 35,411
95894 기사/뉴스 박종준 경호처장은 "군사 기밀 시설이기 때문에 영장에 응할 수 없다"라는 뜻을 밝혔고, 윤상현 의원도 영장의 불법성을 강조하며 집행이 불가하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집니다. 잠시 상의를 거친 공수처 측이 영장을 예정대로 집행하겠다는 뜻을 밝히자, 길목에 서있던 박종준 경호처장은 "우리는 대통령의 안위를 책임질 수밖에 없다"라고 경호처 직원들에게 외치며 대치를 벌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83 01.03 6,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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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884 이슈 @: ‘응원봉 시민 동지들’이 달려와주기를 바라는 분들이 내심 많습니다. 이런 겨울 철야농성을 결심하는 건 쉬운 일이 아닙니다. 노동조합 간부들도 연령대가 다양해서 고연령도 많으십니다. 민주노총이 많은 곳에 몸으로, 방송차로, 각종 장비들로 연대해 함께 자리를 지켜주었듯, 우리도... 안 될까요? 146 01.03 26,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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